화나면 정색하고 차갑게 식고 그러는 매서운 사람인줄 알았는데 진짜 화나고 억울하니까 손이 떨리고 얼굴에 열이 나더라 말도 제대로 못하고... 내가 오늘 그랬어 ㅋㅋ
베플ㅇㅇ|2017.10.27 00:24
난 울어 내 화를 이기지못해 우는거같은데 그게 진짜 미련한 거라는데 ..난 미련하다
베플ㅋ|2017.10.27 09:23
엉덩이흔듬
베플ㅇㅇ|2017.10.27 14:14
나는 우선 침착하고 생각 정리 될때까지 말 안함. 말 하면 상대한테 상처주려고 막말 하게돼서
베플ㅇㅇ|2017.10.26 21:35
이거 좀 중요한건데 화났을때는 행동을 필수로 끼고 풀어야 해... 난폭하고 거친거 말고 말하고 목소리를 낸다던가 종이에 글을 쓴다던가 자판을 두들긴다던가... 그냥 혼자 가만히 앉아서 속으로만 삭히면 나중에 진짜 화를 내야 할때가 되도 화가 안나져... 화를 못내게 되는거지...경험담이고 이게 습관화 되면 분노말고 다른것들도 표현하기 힘들어져. 그래서 어색하거나 기쁘거나 슬프거나 걍 웃기만 하게 됨...웃는게 제일 편하고 무난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