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학교 다닐때 곧잘 했던 편이라
남들보다 빨리 이쪽으로 돌려서 준비하고 금방 될 줄 알았는데
어느덧 2년이 넘어가네요
점수는 항상 끝까지 다 갔는데 합격수준 살짝 아래에서 머무는정도...
암기는 진짜 자신 있어는데 참..ㅠㅠ 운이 있어야 된다는말도
정말로 너무 공감되는 요즘입니다....
처음 1년간은 폰도 커뮤니티 같은거 다 끊고 열심히 했는데 점점 길어지다보니
그렇게도 못하겠고 이제는 여기저기 글이라도 안올리면 못살겠네요
공감되는 글귀, 힘나는 글귀 이런거나 하루종일 찾아보고.ㅠㅠ... 에혀
진짜 이게 정말 맞는말입니다...
암기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호락호락하지 않네요ㅠㅠ...
다른 공시생분들 저처럼 장수로 넘어가시는 분들 다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