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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저는 부족한게없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투투 |2008.11.07 15:43
조회 2,84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부족한게없는 20살입니다 얼굴은 김원준 닮앗단말 좀듣고 키는 183정도되구

 

요 그냥 몸은 옷발잘받는정도입니다. 저희아버지는

 

그냥 이름들으면 아~ 라고 하실 조금큰회사를 맡고계시고 어머니는 강남에서 취미로 커피숍

 

몇개와 갤러리를하고계십니다 

 

그리고 동생이 하나있는데 동생은 영국에서 유학중입니다

 

이런글보면 악플만 수도없이달릴꺼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전 정말 심각해서 글한번써봅니다

 

정말 저에게는 심각한 문제라서 진지하게 읽어주셧으면합니다.

 

서론이 길엇군요 본론을말하자면

 

저는지금미국에잇습니다 미국온지는 이제 3년좀 넘은거같구요 지금 버클리에 다니고잇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정말 죽을정도로 공부를해서 버클리에왔습니다 그리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버클리합격만하면 친구들도 많이 생길줄알앗습니다. 그런데 막상 지금 저에게 남은건 돈,여자밖

 

에 없습니다 친구라곤 지금 군대가있는 2명밖에없습니다 그런데 걔들도 그냥 제 배경보고 사귀

 

는거같습니다.

 

항상연락오는 여자들,  부르면 오고 가라면 가고 당연히 좋습니다 즐기고싶을때 즐기고잇으니

 

깐요 그런데 저는 아직까지 진정으로 사랑한여자가 없습니다 그리 진정한 친구도엇습니다.

 

그냥 전부 제 배경에 눈이멀어 제 얼굴에 눈이멀어 다가와서 그냥 명품몇개사주면 고맙다고 앵

 

기고 조금잇다 연락끊고 또 다른여자를 만나고

 

외로울때 친구에게 전화를할려고해도  친구놈들은 군대에가잇고 여자친구를

 

만들려해도 전부 제 배경만보니 .... 흠  여기에도 한국사람 많습니다 당연히 형들 누나 동갑

 

들도 있습니다. 정말 사람들 좋습니다 밥도 잘해주고 좋은얘기도많이해주고 그래서 제가 항상

 

힘든일이생기면 형들 누나들을 찾곤하는데 요즘들어 이런생각이 자꾸듭니다. 형들누나도 나에

 

배경을보고그러는게아닌가.. 솔직히 제가 형들누나생일때 선물을 적어도 500불이상짜리는해줬어요 그니깐 한국돈으로 50만원정도하죠

 

그럴때마다 형들누나들은 더 잘해주더라구요. 이틀뒤면 아는누나생일인데 그누나가 샤넬백을

 

갖고싶어하더라구요 솔직히 제용돈이 한달에 1000만원 조금안됩니다 그러니 별로 부담되는건

 

없습니다. 집값 기름값 등등 내봤자 150이상 안나갑니다. 그래서 정말 부담같은건 안되는데 저

 

를 이용하는게 아닌가 싶구요.  아 그리고 저번에 아는형이 제차를 잠시빌려갔습니다 (제 차는

 

BMW7시리즈입니다) 전 형이니 거절할수도없어서 빌려줬습니다. 근데 그형이 음주운전하고

 

뒤에서 어떤차를 박앗습니다. 물론 형이 돈이없다고해서 제가 모든걸 지불햇습니다

 

왜보험으로안햇냐구요? 부모님이 아실까봐 겁이나서 못햇습니다. 정말 힘들어서

 

고민을 나누고싶은데 그럴사람이 없으니 여기에다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악플달릴거알지만 그냥 올릴게요 그리고 만약에 톡되면 싸이주소올리겟습니다

 

일촌은 언제나 환영요 이거 채널선택하는건 할줄몰라서 그냥 아무거나 골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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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닝기리|2008.11.07 16:06
영어로다시써봐 전 만ㅇ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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