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즘 만나는 여자친구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직장인이구요 어렸을떄 알던 동생이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나서 밥먹고 술한잔 하니 그 사이가 깊어졌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지금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남자친구는 같은 직장 상사 였습니다 사내 커플이였지요
2년 반정도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그 남자한테 많이 지쳐서 헤어 질려고 마음먹은 상태에서
절만나면서 그 남자랑 헤어지고 현재 저랑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같은 직장에 있으면서 맨날 보고 업무상 연락도 하고 회식도 할것이며
전 남자친구랑 만날 기회가 많이 생길텐데...
저는 참 걱정이 많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주말마다 만납니다. 제가 주말은 다 포기하고 여자친구만 만납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표현을 잘못합니다 많이 무뚝뚝하지요.
저한테는 노력한다고 하긴 하는데 제가 많이 못느끼고 있어요
여자친구를 100프로 믿어야 될지 , 아니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조언좀 해주세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