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저는 몇몇분의 조언좀 들어보자 해서 휴대폰으로 두서없이 대충 쓴거였는데, 만분이상보시고 댓글도 많이 남겨주셔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네요..
일단 .. 카톡내용사진은 싸움전체를 올리기엔 페이지가 너무 많을듯 하여 싸움의원인,시작부분 만 올려드린거예요 혹시나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고,
맞춤법문제는 평소 서로가 서로에게 맞춤법이 틀리면 지적해주어 고쳐보자 라고해서 저렇게 알려준것 같구요.
제 문제점을 말씀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
말귀를 못알아듣고, 이야기의 논점을 이해하지 못하고,이상하게말하고..제가 좀더 귀를 기울여 대화에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제가 눈치가 없는건 인정합니다ㅠ 눈치 빨라지게끔 노력해보겠습니다..
참, 그리고 뭘조금씩 하라고 하는건 요새 예비신부가 준비하는게 있어서 마감이 얼마남지않은 상태라서 그걸 조금씩 해보라고 했던 얘기입니다. 제 나름대로의 해석으로는 해야되는데 여태 누워있어서 불안,초조 느낌을 받아서요..ㅎㅎ
그리고 여자친구와 나이차이가 많이나냐고 물어보셨는데, 동갑입니다ㅎㅎ
안녕하세요 곧 결혼을 앞둔 남자입니다.
저희가 요새 너무 싸우고 둘다 지쳐서 너무힘드네요
아무리 안맞는다해도 이렇게까지 안맞나 싶고
서로 둘다 딱 잘못한게없는데 사소한거로 싸우고있고..
여자친구는 싸울때마다 제잘못이라하고 스트레스의 단어를 저때문에 알았다는둥 저때문에 성격 이상해졌다고 하며 몰아세우는데 정말 억울하면서도 내가문제있는건가 싶습니다.
저는 집착전혀없고 휴대폰감시도 안하고 약속있다하면 다 잘다녀오라하고 데이트비용 9대1 지불하고 결혼전체비용 99대1 로 지불합니다(집,혼수등등 결혼에드는 비용 전부) 그렇다고 돈으로 자존심상하게한적도 없으며 여자친구가하는거에 대해선 일절 터치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진짜 현실을 봐선 파혼이 서로 편하지만 제가 계속 결혼하자했습니다. 왜냐 너무사랑하니까요..
그 대가가 이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제가 판글을 보니 대부분 파혼,이혼 추천하시는데 아직까지 파혼생각은 없습니다..서로 잘맞아갈수 있도록 조언이나 방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시간내주시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톡내용은 최근두번의 트러블을 올려봅니다. 싸움의 시작부분입니다.
첫번째



두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