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새할게없다 너무없다.. 그래서 초딩때 무서워하고 한편으론 궁금해햇던 강령숡ㄲㅋㄱㅅㅂ 나홀로숨바꼭질 이라고 들어봤니.. 초딩때 저거한 사람들 후기보고 진짜 잠 못자기도 했었는데.. 추가로 글자스킬도..나땐 여자애들끼리 분신사바가 유행이엇는데 내가 유행시켰었음ㅋㅋㅋㅋㅋㅋ 미ㅡ친년이엇지.. 꼭 둘이서나 셋이서 최대는 여섯에서 했던 기억이잇네ㅋㄱㄲㅋㅋ 나머지애들은 구경하고ㅋㅋ
암무튼 강령술 이딴거 까막히잊고있다가 갑자기 너무 심심하고 할게 없으니간 생각이난거야.. 실제로 후기들 방금 다시 보고와보니깐 다 주작같고ㅇㅇ 실제로 되나 궁금하기도 해서 반호기심으로 해볼까 하는데 어떨거같아? 에바야? 병ㅡ신 같겠지만 진지함
해보구된다면 후기올릴라그ㅋㅋㅋ 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