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에 만나 불같이 사랑하고 첫사랑이였습니다 저의 꿈을 이루기위해 장거리연애를 하면서 멀어져 헤어지고 몇년후인 지금 저는 의사가 됐습니다 사귈때 매일매일 의사되면 청혼간다고 약속했는데 지켜도 될까요?? 헤어지고도 서로를 많이 그리워했나봅니다 제 생일도 챙겨주고 몇일동안 연락도 했습니다 근데 옆에서 잘해주는 남자때문에 일주일만에 넘어가더라고요 많이 그리웠나봅니다 비록 나쁜년이지만 다시찾아가도 그만큼 좋은사람인거 아니까 다시 찾아간다면 좋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