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남들에게 '딩크족'이란 없다
책임이라고는 69만큼도 없으면서 썩은 색깔의
거기로 씨뿌리고 지 DNA들어간 번식에
희열느끼는게 한국 국산남들이다.
주변에 딩크족이라고 해봐야 갓치 와이프가
국산남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경우만 봤다.
둘이 버는 돈이 비슷비슷하면 잔대가리 굴리는게 국산남이다.
일단 꽁짜노예 갖고 싶어서 결혼을 조루마냥
서두루면서 여자의견 존중하는 척한다.
하지만 잔대가리 굴리면서 별짓 다하는게 국산남이다.
몰래 콘돔 뚫어놓거나 갓치 피임약에 손을 댄다거나
심지어 정관수술 했다고 구라치거나 해놓고 몰래
풀어놓고 병원측 실수로 풀렸다고 구라치는
놈들이 오조오억명이다.
국산남들이 번식하려는 이유는 일단
애가 있어야 여자가 도망가기 어렵다는걸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이다.
애없으면 이혼도 쉽고 이혼해도 타격 한개도
안받기 때문에 갓치를 잡을수가 없다.
하지만 애낳으면 그만큼 이혼이 어렵다는걸
누구보다 잘는게 국산남이다.
정말 지새끼 이뻐서 국산남이 애를 낳고 싶어하는 경우는 절대 없다.
육아노동도 최하위인 현실인데.ㅋ
1위는 무조건 여자가 결혼으로부터 못도망가게 하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