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 서민정이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놀이교육 TV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서툰' 노래 솜씨를 보여주고 있다.
서민정은 JEI 스스로방송에서 방송중인 '서민정과 놀이코 코코'(월-금 오전 11 시)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요정으로 나와 아이들과 놀이를 하면서 이야기도 들려 주고 노래도 같이 부른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일상적 놀이를 통해 한글과 수학 의 개념을 배우는 놀이 교육을 내용으로 하며 KBS 'TV 유치원', EBS '딩동댕 유치원' 등을 집필한 정정명 작가가 제작했다.
제작사인 미라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작년 연말까지 3개월 정도 촬영했는데 '음치'인 서민정이 노래를 부를 땐 아이들이 도와주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제작사는 '서민정과 놀이코 코코'의 학습 수준을 높여 추가 제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