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가 위중한 병도아니고 단순감기면서
워낙 엄살이 심해서 툭 하면 병원에 입원은기본이고요. 시모조차 안와도 된다고 했고
애도 병원가면 병옮으니 안갔죠
전화했더니 옆자리는 딸만 셋인데
돌아가며 문병왔다. 하더라구요
난 딸이 아니고 며늘이다. 나도 울 아빠아프면 간호 매일갈거다라고 말해줄걸 그랬나봐요..본인처신 저따위식으로 하니 절대절대 안가고싶죠ㅋ
왜 안왔냐고 쌍지팡이들고 개지랄지랄을
하는데..전화로요..
그러니 연끊고살지요 제가!!!
똑똑맘님들 대처법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