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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때문에스트레스받아요ㅜ

dbsh5586 |2017.11.02 15:21
조회 111 |추천 0
일단 두서없이 적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일단저는 어른같지않은 사람은 나이가 아무리 많고 직급이 높아도 어른취급안해드리고 사람같지 않은 사람은 사람대우 안하는 욱하는 성격의 20대아기엄마예요

저희집은 주택2층이고 2층에 두가구가살아요
1층은아동센터이구요 집건물주분이 원장님이세요
옆집은아줌마가7살짜리 남자애키우면서살고
저희집은 저희부부랑13갤된딸 그리고 얼마전까지 강아지랑 살고 있었어요 저희는이집에1년6개월정도 살고있어요. 이사할당시는 임신했었어요 처음엔제가 언니언니하며 친하게 지내려구 저희 과일선물들어오면 나눠주고 강아지가 있으니 시끄럽다고 하면항상 죄송하다고 하고 그랬는데..
근데 그게점점 심해지는거예요 강아지가지치도않았는데 짖는다고 그러고 저희집강아지는 밖에다가 똥안누어요 길고양이가 한번씩 누고 가더라구요 근데 저희집강아지가 누었다고 소리지르시고 처음부터 반말을 찍찍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나눠드린거에 있어서 고맙단말 단한번도 들은적없구요 저한테 이년저년 하구요 강아지 목줄매라고 그러구..저희 집 강아지때문에현관문도 잘안열구 열어도 방충망 닫아놓아요ㅠㅠ 제가작년9월에 아가를 낳았는데 애기가 낮이고 밤이고 운다고 소리지르고 화내시더라구요 ㅡㅡ 그것때문에 한번 싸웠구요 그뒤로사이가안좋은데 쥐약?그 끈끈이를 붙여놓으시더라구요 저희아기가 이제 아장아장걸어다니니 현관문을 열어놓으니 나가서 그걸 만지고 먹고있는거예요ㅡㅡ 병원가서 아무이상없단소리듣고 가슴쓸고 와서 그쥐약다뜯어버렸어요!! 그러니 또붙여놓으시데요? 그래서 집에 가드를 쳤어요 아기가 더이상 못만지게하려구요 그랫더니 저희집 옥상에 빨랫줄을 다자르시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줄사다가 다시 묶어놓았어요 그렇고나서 몇일뒤 저희신랑이 쓰레기정리하다가 그게(쥐끈끈이가) 옷에붙으니 성질나서 뜯었나봐요 근데그걸 밤에 저한테 뭐라고 화내시는데 저는 그걸뜯은줄도몰라서 내가 한게아니다 말을해도 제말은 듣지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욕을한마디했네요 그랬더니 그건들렸는지 또 화를 막내시더라구요
신랑의중재하에 그싸움은 마무리 되었구요 그로부터 한달이채안된 어제였어요!!! 옥상에 빨래를 널러가야하는데 아기가 혼자 집에있음 우니 데리고 올라갔어요 아장아장걸어다니면서 노는데 갑자기 옥상의 반은 자기네집 옥상이니 빨래걷으라고 시끄럽다고 하데요? 그래서 빨래널으시게요? 이러니 아니 안널건데 치우라고!!!! 시끄럽다고 빽!!! 이러시러시더라구요 아니 상식적으로 13갤짜리아가가 걸어다니는데 시끄러우면얼마나시끄럽다고그러는지 그래서 하도 소리지르시길래 제가 또 지랄한다ㅉㅉ. .. 이러고 집에들어가는데 쫒아와서 야이년아 너몇살쳐먹었어? 그러길래 먹을만큼먹었는데? 이러고 싸우다 제가 맞았네요ㅡㅡ 얼굴을 때리더라구요? 글면서 못배운년이 못배운티낸다고 속옷도안입고 있다고 그래서 제가 경찰에신고하니 경찰님앞에서 증거있냐면서 안때렸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요ㅡㅡ
사건처리해달라고해서 조서쓰고했는데 절안때렸다고 거짓말을 하네요ㅡㅡ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ㅜㅜ 둘째임신했다가 옆집여자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초기때 한번 유산된적도 있고그래서 점점더 스트레스받네요ㅜㅜ아!! 그리고 저희집강아지는 집나가거나 그러지않은데 현관문 열놓그 딸래미재우는사이에 강아지가 사라졌는데 저는 통멸치 안먹어요ㅋㅋ 가루내서 먹어서 근데그날멸치토한게 저희집 거실에 있더라구요 ㅡㅡ의심은가는데물증이없으니 화를 못내겠더라구요ㅡㅡ 아!! 진짜 ... 사람같지도않고 어른같지도않은여자랑같이사는게 짜증나네요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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