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큼 취향하고 체질하고 엄청 다른 사람 있냐
예를 들어서 막 치킨 엄청 좋아하는데 밀가루 알레르기 있는거..
나 사실 막 고어물이나 잔인한 거 엄청 좋아하고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드라마 볼때 항상 주인공
아파하고 총맞고 다치는거 좋아해서 이상한 취향 소리 듣고 사는데 정작 실제로 보는거는 엄청
무서워함...
그냥 무서워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못봄
내장 같은거도 싫어해서 생로병사의 비밀 수술
장면 같은거 1도 못봄..ㅋㅋㅋ
오늘 학교에서 칼 쓰다가 옆에 친구가 좀 깊이
베였는데 피가 철철 나는거야 그거 보고 갑자기
어지러워졌다가 숨도 잘 못 쉬겠고 토할거 같아서
잠시 화장실 갔다옴ㅋㅋㅋ
거의 공포증 수준이야 그런데 또 잔인한
게임이나 영화같은건 재밌어함 나같은 사람 또
없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