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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고싶다

엄마가 나한테 툭하면 쌍욕하고 나 죽이려고 물건도 공기청정기 들어서 던지고 빨래건조대 내얼굴로 던지고 후라이팬으로 머리까지 내려쳐서 결국 우울증 걸려서 학교도 못나가고 자퇴했거든 도저히 같이 못있겠어서 딴지역와서 1년 늦게 고1로 다시 재입학해서 자취하면서 있는데 여기까지 찾아와서 청소해주고 그러더니
지금 내 행동 가지고 꼬투리 잡아서 하지말라고 화냈더니 감히 엄마한테 덤비냐고 문 활짝 열어놓고 나한테 신발던지고 쌍욕하면서 온갖 더러운 말은 다하면서 소리지르는데 이웃집에서 사람 나와서 보고있더라 진짜 죽고싶다 문닫으면 자기한테 죽는다 그러고 진짜 창피하고 쪽팔리고 내가 왜 이런집에서 태어났는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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