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빌라 소음 문제로 글쓴이 입니다
결국 옥상 문제는 집주인이랑 통화를 했고 이후엔 잠잠해지는가 싶었는데
앞서 말씀드린대로 아랫집에서 소음이 올라온단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시간까지 못자고 있구오
말씀대로 빌라는 답이 없는것 같아요 진짜
거기다가 보복소음까지 더해져서 어쩌지 못하고 있네요.
오늘 오후 7시~10까지도 뛰는소리가 쿵쿵거리고 보복소음 소리가 들렸어요. 빌라사람들 단톡방이 난리가 났죠
근데 아이키우는 집에서 뭐 아버지 생신이었다며 ㅋ ㅡㅡ자기집 애가 뛴건 맞는데 뭐 우리는 안참고 사느냐며 새벽에 물 내리는 소리를 트집잡고 단톡방을 나가버리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사과를 먼저 해야지;그리고 화장실 물내리는거야 말로 생활소음인데 그게 몇시간째 쿵쿵거리면서 애시키 뛰노는거랑 대등하게 생각하니 노답이었습니다
허허ㅠㅠㅜㅋㅋㅋ제발 이 글이 그 노답 애키우는 이기주의자가 보길 바라며 ㅋㅋㅋㅋㅋㅋ 마칩니다.
아 댓글중에 맨윗층살면서 그러면 제가 예민하다 하시는데 예민한건 맞아요. 수면장애있어요. 근데 밑에서 소음이 진짜 미친듯이 올라와요. 그렇습니다.
그분들 논리 : 우리애도 내가 케어못한다 니가 이해해라 입니다.
묻고싶네요. 적으면 4.5살~많으면 초등학생도 케어못하시면 나중에 아이가 더 커질때는 어떻게 케어하실건지~그리고 집에서 케어가 안되는 아이들, 엄마 말도 안듣고 통제가 안되는데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은 잘~듣고 통제가 될까요? 1차 사회화 기관은 가정입니다. 제발 가정에서 가르칠건 가르치시길 바랍니다.
제발 지역 맘카페에 좀 많이 많이 퍼가시고 혹 애키우는 이기주의자들 계시다면 갱생하시길 바랄께요^^
참고로 경상도 지방이니까 많이 퍼가셔서 제 욕이든 뭐든 꼭 하시고 이글을 302호 노답 아주머니께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