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ㅇ동 연ㅇxx통에 가서 억울한 수모를 당했습니다
아빠가 아파트 현수막광고에 100g에 3500원한다고 봤다고(몇달간 했음) ㅅㆍㄷ셜쇼핑에 돈xx 500g 생제주돼지 김치국밥까지 2만원에 쌋는데 연ㅇxx통이 싸고 밖에서 먹을수 있다해서 엄마와 남동생과 갔습니다
앉아서 같은 천수막을 여러번 본후 안경쓴 남종업원을 불러 100g 3500,양념생삼겹목살은 2700원인데 생삼겹목살 300g을 주문 했습니다 엄마도 300g으로 들었다했습니다
아무리 바빠서 정신없다해도 300g을 3인분으로 들은건 잘못
고기가 300g보다 더 많은듯해 천수막 보니 600g시키면 300g서비스로 적혀있어 그런가하며 바로밑에 2인분 21000원으로되있고 300g 시켰기때문에 우리도 서비스 받는가부다하여
여종업원에게 시킨거 맞냐고 서비스냐고 하니 아니라고 하더군요 300g시켰으니 서비스는 아니지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인심이 참 좋다 생각하며 잘 먹었습니다.
엄마는 고기를 안 좋아해서 마니 못먹었고 우리 먹으려고 온 거고 밥도 한공기만 시켰습니다
공기밥시키니 된장찌개를 안주고 찌게는 따로 시키래서 2천원이래서 고기가 싸니 많이 받는구나 했습니다
엄마가 먹던 도중 계산 한다고 가서 27000원이 나왔다고 오더군요 (고기,공기밥1,된장찌개 소주한병 시켰음)
고기값 만원 넘고 된장찌개 이천원이라는데 영수증에 고기 600g으로 계산이 되있고요
너무 황당해서 물어보니까 인상 나쁜 남자 주인이 저만 홀로 데려가서 갔더니 메뉴판 갖고 오라고 인상나쁜 뚱뚱한 남종업원 부른후 여기는 300g을 안 판다고 짜증섞으며 아주 불친절했습니다 말투, 표정,행동
현수막에 100g에 3500으로 적혀있고 600g,21000원 적힌건 시키기전에 봤고요 (600g) 이상만 주문가능,판다는 글이 없었습니다
300그램으로 분명히 말했고 인분은 쓰지도 않는 말인데 3인분으로 주문 넣은겁니다
근데 이과정에 설명이나 친절함은 커녕 밥먹은 밥먹을땐 개도안건드리는데 자기가게 손님에게 남자사장이 나이 30대이상이 홀에서 건성으로 인상쓰고 짜증내며 100g으로 안판다니 황당해서 어떻게 이러냐고 따졌습니다.전 너무 분했습니다. 아빠가 착각할정도면 한달에 한두번 외식하는 사람이 어떻게 압니까?
300g이라고 세사람이 말하면 600g이상만 주문가능합니다란 소리 종업원도 없고 메뉴판이나 현수막에 2인분이상만 주문가능=600g,21000 글 한줄 없습니다
손님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이러이러해서 이럽니다 친절해도 거금2만원이나 들고가 쓰려고가서 별로일텐데 도리어 항상 목소리 작다고 크게 말하라는 소리듣는 사람인데 가격보다 손님한테 너무 불친절한 태도입니다.
아무리 자기눈에 못나보이고 하찮아보여도 손님한테 이러는게 장사하는사람의 정상적인 마인드인가요?
된장찌개와 밥은 절반도 안 먹은 상태에 고기만 들고 나오면서 사장보고 멀리서 미친.새뀌 라고 하자 앞에있는 젊은 뚱뚱한 남종업원 꼬셔보며 부들떨더니 '니가 미친것이다 너는' 욕하더군요
제가 신고 한다니 사장이 뚱뚱한 종업원보고 오천원 주라고그러고...
손님도 많고 장사도 잘되는데 이런거 공정위원회나 소비비자단체에서 제제안합니까
어느 고기집을 가도 150g이 1인분이고 기본 2인분이상부터 시킬수있는거 아실겁니다
600g이상만 주문받으면 왜 100g에 3500원으로 광고를 하는겁니까
60대와 30대 20대 셋이 고기 600g을 시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