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자들이 지가 집안일 안할려고
여자가 집안일, 육아 시키면 일부러 더 어질러놓는 그런방식을 썼는데
인터넷에 "남자에게 집인일(육아) 시키면 안되는 이유" 라는 짤돌면서
여자가 이해해야한다는 프레임 오졌잖아.
근데 육아는 아직 아니지만 집안일의 경우는
요즘은 남자들이 군대에서 왠만한 집안일은 배운다는거 알려져서
저 프레임 나오면 개까이잖아.
근데 요즘 코르셋 흉자들에게 잘먹히는
집안일 육아 안하는 남자들의 변명이 뭔지암?
"야근많고 출장많은 회사라서, 퇴근시간이
늦기때문에 남편이 어쩔수 없어서" 임.
저 프레임 들이밀면 남자가 어쩔수없어서 집안일 육아참여안한다고
흉자 코르셋들이 아주 쉽게 수긍함.
이 사고의 흐름을 바꾸어야함.
애초에 야근많은거 출장많은거,
맞벌이하면서 퇴근시간이 여자보다 늦은거
알면서도 어쩔수없는 상황 유도한
불여우들이 누구임?? 그런주장하는 남자들임.
야근많고 출장많고 맞벌이 요구하면서 퇴근시간
여자보다 늦은거 뻔히 알면서
결혼요구하고 임신출산요구한 것들이 애초에 누구임??
그러면서도 미안해하지않고 당연히 어쩔수없는것인양
변명하는게 누구임??
바로 코르셋 흉자 니 옆에있는 그 남자라고
이 프레임을 깔아서 판도를 바꾸어야함.
"어쩔수 없는 상황은 개뿔.
니 옆에있는 그 남자가
알면서도 어쩔수없는상황 강요한거잖아."
라는말 일상생활에서도 자주해서 각성좀 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