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말하고 이 세가지만으로도 충분히 축복받았구나... 라는 생각... 항상 가지고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는 것들... 가족 친구 등등. 너무 멋지시네요. 눈물이 글썽였네요 ㅠㅠ;
베플솔직한세상|2017.11.06 05:02
http://pann.nate.com/talk/339327063 ----------- 시력 잃고 어두컴컴한 암흑 속에서 그려내는 새로운 '희망' 교통사고로 시력 잃은 서양 화가, 박환 씨 인터뷰 - 사고 이후 비워낸 욕심, 새싹 돋는 봄 처럼 밝고 아름다운 것 담아내고 싶다 - 실로 모형 뜨고, 청바지 · 썩은 나무로 입체감 살려 - 색감의 조화, 보이지 않아도 마음에 그려진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19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