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군대 간 아들 울게 만든 엄마가 싸온 상한 김밥

후다닥 |2017.11.06 16:56
조회 44,069 |추천 380
추천수380
반대수1
베플아저씨|2017.11.06 22:35
그 소매치기 새끼 천벌이나 받아라
베플ㅇㅇ|2017.11.06 22:38
아 너무 슬퍼 눈물 나
베플뜨악|2017.11.06 20:44
역시 학생하고 군인은 무조건 잘해 줘야해... 진짜 나쁘럼들 빼고... 그리고 소매치기는 잡히면 손목절단형에 취해지도록 법을 바꾸는 걸로... 이런글 보면 무슬림들이 부러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