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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함...

ㅇㅇ |2017.11.07 21:44
조회 400 |추천 2

안녕 알바한지 2일된고딩입니다 친구랑 같이 알바구해서 알바하고있어요 제고민은 제친구가 예뻐요 예쁜거인정합니당 근데 거기에 매니저님이계시는데 저한테는 한마디도안거시면서
그친구한테는 언제부터 그렇게예뻤냐 몇살까지 가능하냐 이상형이뭐냐
등등 말을 많이거시더라구요.... 제가 이런생각 가지는거 질투라고생각하시고 제가 못됐다고 생각할수도있지만 너무 속상해요 저도 저한테 관심 많아서 꾸미는것도좋아하는데 차별대우받으니까
너무 저한테 자존감이 바닥이되는거같아요 ㅠ 저한테 조언이나 위로좀해주세요 ㅠㅠ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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