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에 있는 'Manhattan' 이라는 인기맛집추천에 뜨는 브런치카페에 와서 메뉴들을 시키고 신나게 식사를 하는 도중에, 커피를 시켰는데 커피에 뭐가 떠있길래 이런건 처음봤지만 데코인줄알고 먹었습니다. 옆에있는 친구가 제 커피를 한입하다가 그 데코를 먹게되었는데 알고보니 '파리'였던 것입니다. 저희는 그순간 바로 너무 역겹고 구역질이났습니다. 저희가 소란스럽게하는 와중에도 직원은 쳐다보지도않았고, 저희가 직원을 불러서 커피에서 파리가나왔다. 이렇게 말하니 "아...." 이렇게만 얘기하더군요 ... 진짜 당황스럽고 불쾌했습니다. 반대로 자신이 먹는 커피에서 파리가나왔다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여기 맛집이라고 많이들 그러던데, 바로 교환 해주겠다는 말도 안하고 커피 새로 달라해서 받긴했는데 음식은 여태 거의 다 먹었고, 새로받았다 한들 그 커피를 또 먹고싶을까요. 여태먹은것들 다 비울듯한 구역질이 나는데 저희가 너무 분하고 짜증나서 커피값 환불 해달라하니까 그제서야 알겠다고 카드를 가져갑니다. 그게 끝? 사과도 제대로안하고 직원이 너무 너무 불친절했고 그냥 태도부터가 잘못한거없다는 듯한 태도...ㅎㅎ 아주 별로였어요. ! !!! 이상 입에서 파리를 뱉은 여자의 리뷰였습니다. 뱉은 파리 첨부할게요 (역겨움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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