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입사한회사에 어쩌다 대표와 사귀게되었다
난 미혼이고 사장과는 나이차이도 있고 그의 아이들도 성인이다
2년정도 지나고 규모가 작은 회사라 아이들이 도와주러 왔다.
매출이오르니 인력도더 필요했고 사무실도 확장했다
회사이전을 하고 난 1시간반이 넘는 출퇴근을 한다
이전할땐 예측하지못했는데 큰 사무실엔 그의 두 아이들과 같이 업무를본다
난 불만을 가지고 2년을 지랄 떨었다. 3년이 다 되어간다
따져 물으면 그럼어떻하냐고 한다
불화가 심했을때 난 격리되기도 두차례나된다
잠시 쉬라고..
내가 분노조절장애라한다
하긴 온갖 성질다냈다
자존심이 너무 아프다
근데 난 하루하루가 힘들다
좋아서 만났는데 너무 힘들다
지금은 좋은지 모르겠다
매일을 왜이렇게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