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세 미혼남입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없습니다.결혼생각도 딱히 없습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하면 할수도 있습니다.인연이 늦어질수록 그 확률도 줄어들겠죠..
하고싶은 말은 뭐냐면진짜 마음에 든 차가 있어서1억3천만원 정도하구요.그리고 스포츠카라보험에 유지비가 꽤나 듭니다. 혹시나 해서 모와둔 결혼자금으로 차를 사바렸습니다.!!!!!이제 남은걸로는 집장만은 사요나라~낭비하는 습관은 없구요 이나이까지뚜벅이 생활만 했습니다.연봉은 7천이구요..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부모님 등에 떠밀려 선을 보게되서결혼을 생각하며 서로 호감가능 상태에서여자보고 집장만하고 내가 혼수할께하면 반응이 어떨까요??그런 반대의 문화도 충분히 있지 않을까요나이가 40인데 연상은 거부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