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은 대부분 잘사는집에 결혼하고싶어하죠?
저는 여자친구가있어요 여자친구는 정말 화목하게 살아요,
저와 제 주위는 이혼하신것만 많이봐서 전 이럴수도있구나 싶었죠,
저희집은 달리 저와 아버지와 살고 무뚝뚝해 서로 터치없이 말 한마디 하지않아요,
여친집에가면 늘 엄마아빠제여친과 너무 다정하고 ,
그런 어머니아버지밑에서 별로 결핍이없어보였어요,
시간지나니 여친집갈때마다 뭔가 부럽기도 하고 제가 좀 작아지고 비교가되구요,
정말 냉정하게 솔직히 오늘은 집에 외식이있다는것도 이해가 안될정돕니다
아니 외식은하되 굳이 가야되냐며,
엄마아빠호출도 많고,
이렇게 사귀며 느낀건데 사람은 조금 비슷한사람끼리 만나야되는듯싶어요,
여태 비슷한사람끼리 만나서 이렇게 느낀적이없었거든요
제가 속이 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