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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회사 면접 보고왔는데요

|2017.11.09 20:06
조회 1,169 |추천 0
이틀전과 오늘 같은 회사로 면접보고왔습니다.
소규모 중소기업 디자인회사고요
편집디자이너인데 영어가능자를 뽑는다길래 지원했고
일단 제 영어는 중정도의 일상수준만 가능정도고 회사쪽에선 첫번째 면접보고 영어인터뷰 보고 포폴 보더니 깔끔하다고 오라하는데...
신입에 급여 150 수습 3개월이고 해외출장도 있을꺼 같고 일하는 비중이 해외거래처랑 의사소통하는거 40에서 60퍼 일수도 디자인이 60에서 40퍼일수도 있다네요.
디자인업무는 막내로 들어가서 주로 현수막 배너쪽이 될꺼고.

오늘 두번째로 다시 다녀와서 실무 이메일 업무 오고가는걸 보여줘서 봤는데 솔까 비즈니스 영어 용어들 및 포멀한 용어라 해야되나? 한글도 구어체 회사체 있듯 영어도 그런게 있잖아요.. 근데 전 구어체 위주 잘알 이라 (그것도 사실 사는데 지장없는 수준?임)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뽑으신 부장분이 교포분이라 그분밑에서 같이 보조로 일하게될 것 같다며 처음엔 다 어렵다며 그래도 부장님 본인이랑 같이 일하는거니 어렵진 않을거라며 괜찮다 하시고 한시간내로 대답 달라시는데 혼자서는 도저히 답이 안나와 고민이예요
혹시 이런 포지션 하고있는 현업 디자이너 있을까요?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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