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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한테 대놓고 짜증난다는 남편

|2017.11.10 18:46
조회 7,806 |추천 6
처가살이중인 부부에요 시댁이 멀어서 가까운친정에서 살기로했어요 아파트완공될때까지한 1년남았거든요
저는 남편불편할까봐 원룸잡자니까 그럴필요있냐고
장인어른댁들어가자고한것도 남편이에요

같이 산지 한달좀 넘었는데 남편이 대놓고 저희엄마한테 빨래빨아주세요 밥주세요 이래요 저희엄마 일하시고 심지어 저희도 맞벌이에요
그래도 엄마는 사위라고 다해주시는데 남편은 저희엄마 음식맛없다고 그러고 짜증난다고 기분나쁘다고하네요 퇴근하면 맛있는거 먹어야한다면서요 엄마가 서운해하시고 이럴거면 나가자니까 오히려 지가 화내요
추천수6
반대수44
베플ㅇㅇ|2017.11.10 18:56
남편시댁가져다 드려요. 사람새끼도 아니놈하고 뭐하고 계셔요?? 나라먼 하루에도 열두번은 밥상 엎을꺼 같은데 우리엄마가 우리아빠가 그딴취급 받는거자체가 빡쳐서 남편 귀싸대기를 날려도 몇번은 날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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