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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화가나네여

난닝겐이다 |2017.11.11 21:56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14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다이어트 하실분 구해염@_@ 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쓰다가 생각난게 있는데 제가 지금 뚱뚱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주변에서 저를 무시합니다. 너는 얘가 왜그렇게 뚱뚱하니? 이런소리를 많이듣고 살좀빼라 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또한 제가 외모도 안된다고 뭐라하더라고요 그렇다 보니 전 조금씩 차별을 받으며 사라왔습니다. 진짜 제가 그때 전학을 갔었거든요 사정상 근데 거기서 1년이 지나고 얘들이 왕따를 시킵니다. 못생겼다. 뚱뚱하다. 공부를 못한다는둥 이런 이유로 저를 왕따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제가 땀이 많이 나는편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학교갈때마다 씻고 갔거든요 그때 제가 숙소에 있었어여 그래서 얘들하고 같이 등교를 합니다. 그래서 일찍일어나서 씻고 준비를하고 갑니다. 그런데 매일마다 왜이렇게 냄새나냐고 놀림니다. 또 돼지라고 놀리고 전 너무 화가 난거죠 그런데 말은 못하겠고 그래서 참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저한테 남으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남았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하시는 말이 니는 왜이렇게 냄새나냐 씻고 다녀라 또 니는 살좀빼라 운동을 하면 뭐해? 둔하고 공부도 못하고 잘하는게 없는데 이렇셨습니다. 전 너무 억울한거죠 지금 생각하면 지금도 쓰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그렇게 보내다가 학예회가 거의 다가와서 춤이랑 노래 같이 하는걸로 정해져서 연습을 하는데 쌤이 하시는 말이 너는 춤도 못추냐 넌 학예회 나가지마라 이렇시는거죠 저는 그래서 울음을 참고 네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떄 제가 연습을 다 해논 상태였죠 그런데 저한테 그렇니까 너무 열받네요 그때 쌤이 영어노래 외우라 해서 다 외우고 춤도 다 남아서도 연습했는데 2일을 남기고 그렇셨더라고요 1달 넘게 연습을 했는데 아무튼 그렇게 1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다시 전에 학교로 왔습니다. 그래서 1년1개월 이라는 시간이 남아 그시간을 보내고 현재의 중학생으로 올라왔습니다. 아 또 생각난게 있는데 제가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그런데 A친구랑 핸드폰이 겹쳤습니다. 그런데 그얘가 쌤한테 쟤는 맨날 따라한다고 말을했습니다. 전 억울한거죠 제가 핸드폰을 바꾼게 아니라 그때 아빠께서 사오셨거든요 전 그때 그친구가 무슨폰인지 모른 상태였구요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해명을하고 케이스도 켭치게 됬습니다. 그래서 쌤이 저한테 하시는말이 너는 무슨 자격이 있다고 A를 따라하니? 너는 양심이 있니 없니? 이러시는거죠 저는 그게 너무 화가난거죠 그래서 제가 전 따라한게 아니라 우연히겹쳤습니다. 라고 한마디 하니까 거짓말 치지 말래네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었네요 그렇게 시간이 가고 전학을 오고 초등학교 시절을 마치고 중학교로 올라오게되고 벌써11개월이나 지났네요, 그런데 중학교 올라오고나서 남자얘들이랑 확 바뀌는거에요 그 남자얘들이 저를 너무 놀리고 하는거에요 너무 더럽다. 못생겼다 뚱뚱하다 이렇는거에요 그렇다가 어떤남자얘는 저한테 나가뒤져라 이러는거죠 그래서 화가나서 참다참다 니가 뭔데 나한테 죽으라 하냐 이런식으로 한마디하니까 남자애들 단체로 머락 하는거죠 전 너무 억울한거죠 또 남자얘들 중에서 한명이 제 책상에 _까라고 적은거죠 그당시 저는 제 책상에 꿈을 적었는데 그렇니까 와 이러면 어이없다 이렇게 한거죠 그래서 그렇게 시간이 지났거든요 그렇다가 제가 셜록 팬이에요 그래서 금요일날 책을 가져가서 읽었는데 어떤얘가 제 책에다가 제 수정액으로 엉망으로 해논거죠 그래서 찾아냈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인거죠. 그래서 좀 배신감이 들었죠.. 그래서 친구를 통해 이유를 들었는데 처음에 한번 톡 했는데 재밌어서 계속 한거래요 그래서 아.. 이렇고 있다가 그냥 참았죠 또 제가 노트에 시험 중요한거들 요약해서 적어노니까 그거를 다 찢어놓고 버렸더라고요 그리고나서 제 사물함 책상 의자 등에 계속 쓰래기를 버리는거에요 근데 전 너무 화가난거죠 왜자꾸 나한테 그렇는지 다른 여자얘들한테는 진짜 상냥하게 잘해주거든요 근데 남자얘들이 저한테만 그렇네여 계다가 제 사물함에 낙서도 하고 너무 열받네여 여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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