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생각
비공개
|2017.11.1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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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고자 저는 그냥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글을쓰겠습니다.. 네.. 저는 지금까지삶 100%중에서 불행한삶이 95% 정도 됩니다.. 왜그런 삶이냐구요? 지금부터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뭐 어렸을때 총명하고 천재라고도 불렷습니다 초등학교때까진 근데 중학교부터 제가 왕따를 당하고있다는생각이들었습니다 하루하루 괴롭힘당하고 이용당하고 등등.. 진짜 하루하루 고통이였습니다 그러는도중에 엄마가 암에 걸려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신장투석을 합니다.. 저는 뭐 아시다시피 고등학교때도 똑같은일을 당합니다.. 진짜 오해받을짓은 내가 다당하고 맨날 괴롭힘에 진짜 고통입니다 심지어 내가 같이다니는친구들있는데 그친구들조차도 이용당하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진짜 고등학교때 학교 70번인가 빼먹엇구요 진짜 밖에나가는게 싫습니다.. 대학도 적성에 안맞아서 포기했습니다 적성이라기보단 왕따당할까바 포기했죠 그리고 저희집은 돈이없습니다.. 진짜 연금으로 하루하루삽니다.. 거기다가 영장날아와서 군대까지갔습니다 거기서또 훈련소 왕따에 자대 왕따까지 당햇습니다 진짜 누명이란 누명은 다받고 아무도 제말을 믿어주지않았습니다 심지어 간부들까지도.. 진짜 자살하고싶다고 몇번 얘기 했습니다.. 의가사 제대도 시켜봣지만.. 뭐 되지도않았습니다.. 그래서 전역을했습니다.. 물론 왕따라서 전역모 그런건없지만요.. 그리고 행복해질줄알았는데 군대보다 더심합니다.. 부모님은 저를 짐승처럼 생각하나봅니다 폭언 욕설로 절 상처를주고 일하는거 강요나하고 열받으면 흉기로 협박하고.. 진짜 그거랑 제가 과거에 당했던 일들 겹쳐져서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진짜 일주일에 악몽을 2~3일씩 꿉니다.. 진짜 살아도 사는게아닙니다.. 진짜 생각해보니깐 전 태어난게 죄인거같습니다.. 솔직히말하면 사람만나는게 두렵습니다.. 뭘 하고싶은데 저한테만 이런일 일어나니깐 전 진찌 단체생활이 두렵습니다 또 해끼칠까바.. 거기에다가 부모님 신장투석하고 맨날 성격이 지랄같에서 나한테 명령조나 욕설 폭언이나하지.. 난 진짜 쓰레기인거같습니다 지금 전역한지 1년 좀 넘엇는데 트라우마 때문에 못하고있습니다 집안? 뭐 말씀햇다시피 연금받아서 살고있습니다 가난합니다.. 뭐 어디서 부터 꼬인건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사는게 사는게아닙니다.. 어렸을땐 뉴스보면 자살하는사람 이해가안됬는데 전 제가 그처지를 겪고있어서 이해가갑니다.. 전진짜 아파트 8층이라 뛰어내릴생각 종종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자살생각 ? 진짜 한달에 15일은 합니다.. 죽을까말까.. 근데.. 전 뭐 인생에서 안되는데 .. 별수있겟습니까.. 내인생 불행한게 95%고 행복이라는 단어도 찾아볼수없는데.. 진짜 죽어야되나요 ? 저라는인간은 ? 저도 버티고 버텨왔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비참하게 살긴 싫습니다 진짜 왜 저한텐 이런 불행한일만 일어날까요..? 미쳐버리고싶습니다.. 자꾸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희망도없고 집에 돈도없고.. 저진짜 잘못태어난걸까요?? 진짜 살고싶은 생각 1도없습니다.. 남들은 하루하루 무엇을 먹을까 이생각하면은 저는 하루하루 어떻게 생존하게될까 이거입니다.. 그래서 밖에 나갈때 마스크랑 모자는 필수입니다.. 절알아보는 사람이없게 옷도 고등학교때 입던거 입습니다 돈이없어서 못사서.. 우리집이랑 제삶이 이렇습니다.. 부모님은 성격이 지랄같에서 폭언욕설 흉기로 협박하지 전 군대 학교 에서 왕따 당햇지..집이나 학교나.. 별반 다를게없습니다.. 그래서 전 혼자라고생각합니다.. 계속 죽을지 말지 고민됩니다.. 전 이대로 살지말아야할까요? 댓글좀 부탁해주세요.. 진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