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키크고 훈남..
여자많은 모임 단톡방에 들어가서 만난여자...
(알아볼까봐 구체적인 서술은 피함)
첨에 호감이있긴했는데
이여자가 단톡방에 멋있다 잘생겼다 둘끼리 밥먹자 뭐사줄까 결혼하자 사귀자
이런식으로 보내서 답장을하고싶었는데
그때 나한테 갠톡보낸게 3명정도였음
여자들중에 그래도 젤 호감갔던여자는
딱 1명이었고
근데 단톡방에 저렇게 보내니까
다른 여자애들과 비교되기시작함
단톡방에서 저런식으로 애정표현하니까
좀 위세부리는거처럼 느껴졌음
다른 여자애들이 동갑인데도 불구하고
여자들끼리 위아래가있나 싶었고
그래서 갠톡을해서 어디서밥먹을까
보냈더니
답도 느리게 오고 해본말이라고 하고
친할수없는 답답함을 느꼈음
그래서 한달에한번정도 단체로만났을때 말해볼까하다가
다른여자애들도 있고해서 관둠
며칠정도..
자연스레 연락할 기회만 기다리다
남친사귄다는 소리를 들음
내가 좀 당황해서
연락해보니 나보고
너가 아무것도 안해서 내가 다른남자 사귄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
이여자 심리 왜이러는지 아는분 ?
난 뭘해야했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