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샤핑에서 곤충충브랜드(귀?)콘덴싱 보일러가 나오길래 주문을 했죠
콘덴싱보일러가 이래저래 좋다길래 그리고 생각보다빠르게 이번주말 설치가된다고해서
그때까진 큰회사라 조쿠나 앗싸 하고 토욜 설치해달라고 기사님을 기다렸죠 그리고 기사님이오셨어요 그때까진 좋았어요 엄청 진짜....
그리고나서..삼십분정도지났나
베란다에서 혼잣말하는소리가들려서 일이 잘 안되시나싶어 티비소리를줄이고 들어보니 다른직원분과통화하는소리였는데 이게지금 이렇게됫는데 어떻게해야하나 그런 대화였고 머라고 조언을들은거같았어요 그리고 고객님 하고 부르더라고요 그리고 가보니 저희집 배관?인가 그걸얘기하면서 콘덴싱 이랑 저희아파트
배관이랑 안맞다고 결국 이 아파트는 전체가 콘덴싱 설치 불가한 아파트라고하더라고요 그럼 어쩔수없자나요 기사님한테도 죄송하더라고요 고생만하시고..
그래서 그럼어쩔수없다고 그면 일단 다시 기존보일러 설치해주시라했더니 이미 다 분해하고 잘라놔서 못다신다는겁니다..어차피 보일러 다른거라도 교체하실거아니냐고
잉?집에애기도있고 난방은 그렇다쳐도 따뜻한물로목욕은해야하는데..그건그렇다치고 그럼 다 분해하기전에 구매자에게 이런상황에대해서 설명정도는 해야되는게아닌가요?다뜯어놓고 뜯어야아는상황이였다 그러고 기존쓰시던회사 보일러 구매하세요 그러고 가버리시고 저희는 주말동안 토,일 이지만 이틀 찬물에씻었네요..애기는 안씻겼어요ㅜㅜ이런상황에 화가나는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원래 설치할때그런건가요?진심 알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