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ㅋ인생ㅋ

ㅇㅇ |2017.11.13 20:13
조회 40 |추천 0

걍 망했다 한마디로 그냥 망해버림
다시 생각하기도 싫지만 억지로 끄집어내자면 우리 학원에 나랑 진짜 개안친한 여자애가 한명있거든? 같은 학원 다닌지 6개월은 된거같은데 아직까지 한마디도 안해봄ㅇㅇ 그냥 서로 싫어하는듯
하여튼 오늘부터 내신이여서 우리반 수업하시는 쌤들이 좀 바뀌셨는데 그쌤들은 우리반 애들 이름을 잘 모를거아님? 그래서 한명씩 출석부르면서 얼굴 확인했는데 (나랑 안친한 여자애를 수학이라고 부를게) 쌤이 수학이 이름불렀는데 내가 대답한거임 ㅅㅂ 나 아직도 내가 왜 그랬는지 머르겠음 나도 모르게 걔 생각을 하고있었나봄 그래서 수학이랑 다른애들 다 어리둥절하고 나 쳐다보고 쌤도 너가 수학이야? 이렇게 다시 물어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더 쪽팔렸던거는 수학이가 정색빨면서 제가 수학인데요 이럼..... 사실 뭘 쓴지 잘 모르겠다 하여튼 너무 쪽팔리다고ㅠ

하.....앞으로 어떻게 가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