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솔직히 누가 장난칠 때 "내가 너에게 장난쳐도 되겠니?"라고 물어보고 함?겜에 6개월 알고 지낸 여자애가 있엇고 걔한테 장난쳐도 씹거나 장난으로 받아들였고 다들 걔같이 괴롭혀도 걔가 뭐라 안햇음 어짜피 다들 서로 시비걸고 디스 하면서 놀잖아? 근데 내가 심하게 괴롭힌 것도 아님 나보다 더 심하게 괴롭혔던 애도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나한테 걔 욕을 하는 거 그러면서 은근 나도 자기 괴롭혔다고 뭐라 하는 거임 난 잘못 없으니까 그냥 니가 참아라 걔 원래 정신연령 낮으니까 이해하라고하고 넘겼는데
그리고 같이 잘 놀다가 며칠간 안 보이더니 다시 보임 그래서 평소대로 시비 걸고 장난쳤지 근데 나한테 서럽다고 눈치없다고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고 막 화내면서 말하는 거임 나한테 진짜 다 연끊고 때려 칠거라고 그래서 장난인줄 알고 잘가라 해줬음 그랬더니 진짜 조용히 잠수타더라 그래도 착한 애니까 내가 갠톡 자주 해줬고 같이 얘기 하고 놀앗음 난 전처럼 친구들 다같이 겜도하고 놀고싶어서 그랬지 근데 평소같이 시비를 거는데 갑자기 또 너는 달라진게 하나도 없어라고 화냄;; 근데 솔직히 왜 다 끝나서 잘 지낼 줄 알았는데 왜 이제와서 나한테 화내고 사과해라 뭐라 하는 거임? 이미 일이주일은 넘게 지난 일인데? 그 때 화 안 내고 참았다고 억울하다고 하던데 그건 내 잘못 아니잔아. 자기가 선택 잘못한 것 가지고 왜 나한테 자꾸 짜증내는건데 뒷북 ㄹㅇ오짐 심하게 괴롭힌 다른 애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하면서? 왜 지생각은 안하고 화안내고 참기만 하는데 ㄹㅇ 자꾸 짜증내면 나도 짜증나고 힘든데 지만 피해보는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