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같긴한데,
예전부터 지금까지 층간소음 몇번 당한 당했고요.
주말에는 아침부터 피아노소리, 쿵쿵거리는 소리등
애들이 놀러온다나 그런거 같은데,
노부부 두분이 사시는거 같습니다.
옆집인지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확신은 못해지만,
윗집 으로 보여요.
밤늦게까지 한달쯤 전부터 개륻 입양받았는지,
밤 11시까지 개가 계속 짖어대는 소리가 들려서
어떻게 조치좀 하고싶은데,
예전에도 앞서 적은 잦은 소음 문제로,
몇번 직접올라가 얼굴 직접 보고 정면상대도 해보고
인터폰까지 연결해본 집이거든요.
주말에 시끄러운거야, 제가 집을 비우니까 그나마
괜찮은데
평일 퇴근후 돌아와서 개 짖는 소리 저거
몇달전부터 참 신경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