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하다 용기내어 저도 사진한번 올려보겠습니당![]()
쿵이가 처음우리집에온날 떡실신
보리누나랑도 알콩달콩 잘지내고 있답니다.
산이랑도 종이백안에서 투닥투닥
설이와 산이 아잉부끄러 둘이껴안고 뭐하는고냥 !!
낫남자다옹 !!! 눈빛발사하며 요가하기 !!
보리누나의 집은 곧 우리의집
보리는 집을 빼앗겨따.....
열받은우리보리 엄마쨰려보는거아니징??? ㅠ
마무리를 어찌해야할지몰라서.. 메롱 마무리 ~!
글재주가 없어서 뒤죽박죽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