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진지한이야기라 많은사람들생각듣고싶어서
여기다올립니다
요점만 이야기하면 아빠란사람이 병원에입원해
있는데 수술비+입원비 내주기싫습니다
아빠라 부르기도싫은 그사람은 학생때부터
폭행 욕설등 서슴치않았고 성인이된제앞으로
빚을 잔뜩만들어놓으며 제가일한돈을강탈도
해간사람입니다
자기친자식임에도 목졸라죽이려했고
성인이된후에도 칼들고협박 휘두르기까지한 인간입니다
이제 여자한테 미쳐서 자식을버린 사람이죠
정말 원망만가득하고 오히려 제가죽여버리고싶은
사람입니다
전쫐겨나서 아는친구집에서 지내고있습니다
나와서 연끊고살았죠
(나와서 얼마동아은 돈달라고 이핑계저핑계로 연락이왔고 무시하자 또욕설이난무해서 번호바꾸고차단했습니다)
그렇게 제짐도 다못가지고나온상태로 그사람이랑
연끊고지내다 제가유일하게 따르던 고모한테 연락이왔습니다
오랜만에 연락했는데 그사람이 원래있는 고혈압+당뇨로 입원했고 수술해야하며 수술비랑 입원비가 필요하며 저보고 찾아가보라고합니다
싫다고 안간다고하자 믿었던고모마저 저한테 욕을하며 니아빠다 부몬데 어찌그러냐며
절탓하십니다
고모도 압니다 그인간이 저한테 어떻게했는지
그럼에도 천륜이라며 덮고 가보라고만 종용하십니다
낳았다고만 부모가아니라고생각합니다
절대안간다며 죽어도싫다고 이야기하자
고모께도 실컷 욕먹고 주변에서도 저한테
모진X이라고 하네요
저한테 뺏어간돈으로 늘 유흥 즐기고 그여자랑 배달음식 사먹고 술먹고 담배피고
전 자업자득이라고생각합니다
차라리 전 그냥 그사람이 죽어줬음 하는생각도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진짜 그렇게 나쁜사람입니까?
제가찾아가봐야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