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저에게 별 관심이 없어요
밥은 챙겨먹엇는지 평소보다 일이든 학교든 일찍끝나거나 늦게끝나면 일찍마쳣네? 오늘좀늦네? 말도없고
이유도 궁금해하지않아요
남자친구가 그냥 개인적으로 공부하거나 컴퓨터하거나 자는동안 제가 뭘햇는지 밥은챙겨먹엇는지 아무것도 궁금해하지않습니다
제가물음표라면 남자친구는 마침표죠
이런게 반복되니 너무 힘들고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런걸로 속상한게 잘못된건가요
제가너무예민한걸까요?
남자친구에게 어제 일찍마쳐서 일찍마쳣는데 안궁금하냐하니
그렇네 일찍마쳤네 하길래 일찍마친것도몰랐구만.. 이라고이야기했다고 제가 잘못했다며 화를 엄청 내더라구요
별거 아닌걸로 왜그러냐면서요..
제가 잘못된거고 서운할만한 일이 아니라면 제가 생각을 바꾸려하고
제가 서운하고 속상한게 정상이라면 이야기를 나눠보려합니다
의견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