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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공식as센터 다녀온 이후 문제가 생겼는데 책임지지않겠답니다.

아이폰짜증남 |2017.11.17 00:36
조회 5,190 |추천 1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질 않아서, 

많은 분들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에 이곳에까지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삼성 휴대폰만 10년 넘게 쓰다가 작년 노트7사태로 인하여

처음 아이폰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삼성 안드로이드에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아직도 아이폰은 익숙하지도 않고.

익숙해지지도 않네요.


이 글이 많이 퍼져서 국내 아이폰 as제도가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비스센터가 말이 서비스센터지 되는게 하나도 없네요.)





오늘은 제 아이폰 6s+로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인 동부 서비스센터 강서점(염창역)에 다녀왔습니다.

진짜 애플이 한국 고객들을 호갱으로 보는게 맞나보네요?

아니면 하청주는 서비스센터를 어떻게 이런곳에 맡긴건지. 참 궁금합니다.

이분들 정말 전문적으로 할 줄 아는사람이 맞나요?









두달전 아이폰 리퍼가 한달 남은것 확인하고, 

그간 핸드폰 버벅거리던것 문제로 갔다왔습니다.

하지만 본인들은 '기계상 문제없다'라며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채 몇일 지나지않아서 액정파손으로 인해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액정이 돌같은것에 찍혀서 심하게 깨졌고, 그당시 핸드폰에 이상이 있다면 리퍼교체 기간이 있으니 교체원한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이 있다면 제쪽에서 돈을 지불하고 전체 교체를 해야만하고 핸드폰에 이상이 없으니 액정만 하면 된다.고 직원이 말했고

핸드폰을 막상 받았는데 됐다며 켜주고 줘서 가져왔습니다.

물론 액정 수리비용은 제가 지불했고, 보험에 가입되어있어 일부 보험처리 받았습니다.)


문제는 이 다음부터 발생이 됐습니다.

분명 수리하고 막 받은.아무것도 없는 아이폰 6s+ 폰에 음양사 게임을 깔고 실행을 하는데

화면 우측 위쪽이 아예 터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뿐 아니라 핸드폰이 버벅거리기 시작했고, 멈춰서 움직이지도 않았어요.

(당시 서비스센터의 직원은 2일에 한번 전원껐다켜라 / 핸드폰 초기화하면 된다.는 이야기만함)


그리고 정확히 오늘까지.

핸드폰은 아이폰 기본 공학계산기를 열어서도 버튼이 눌리지않고

화면을 움직이지않게 잠궈놔도 돌아가지 않았으며, 잠궈놓지않아도 멈춰서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뿐 아니라 액정 우측 위쪽 상단에 자기네들끼리 '그라데이션'이라고 하는데

화면에 반원이 3개정도 눌린것처럼 생겨서 얼룩이 생겨있었습니다.

+ 블루투스를 누르지않아도 지 멋대로 눌려있었구요.


어제 이것관련해서 애플 서비스센터(하청인 동부 서비스센터 아님)에 전화를 해서 핸드폰 증상을 말했더니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20분정도 기다려서 전문 상담사가 전화를 받았고, 동부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먼저 받아보라고 말했습니다.

(통화당시 증상을 말했으나 화면 얼룩과 블루투스는 깜빡하고 이야기하지못했고 

핸드폰 액정을 수리하고 난 다음부터 일어난 증상이기 때문에 이것의 해결을 원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건 핸드폰 액정 수리한 다음부터 문제가 생긴것 같아 상담사가 말한대로 

염창역 3번출구에서 직진하면 있는 동부 서비스센터 강서지점으로 찾아갔고,

일단 그쪽에서 시키는대로 초기화시키고 가져간건데 거기선 직원들이 그냥 자리에 앉아있거나 하면서도

사람이 많이 기다리는데 수리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앉아서 기다리는데도 진행을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기다린지 40분째쯔음.

제 번호가 번호판에 떳고, 저는 수리를 하는 그 수리기사에게 핸드폰의 증상을 설명하는데

다른말 아무것도 하지않고 말을 툭 끊으면서 '일단 여기에 이름쓰고 핸드폰 지문부터 푸세요' 라고 짜증투로 말을 하더군요.

솔직히 다른분들 아실거에요.

서비스센터는 '불편함'이 있기때문에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가는곳이지, 내가 기분이 좋아서 가는곳이 절대 아닌걸.^^...

심지어 이미 3달동안 한번도 안와도 될걸 3번씩이나 발걸음하게 만들었는데, 대체 어떤 사람이 기분이 좋겠어요?

40분씩이나 기다린 사람에게 수리기사가 한 첫마디가 저거였어요.^^


이미 여기서부터 살짝 짜증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제 짜증나는 감정 최대한 죽이고 차분차분 설명하려고 했는데, 그럴 생각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화가났지만 참으면서 제 핸드폰의 증상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한다는 소리가 '잘 돌아가는데요?'더라구요.

분명 자기눈으로 핸드폰 공학계산기 켰고, 화면 잠금을 푼 상태로 돌리는데 안돌아가는거 뻔히 보고도.

그것뿐만 아니라 '원래 터치 그런식으로 하면 안되요'라고 하길래, 핸드폰은 자기 자리에 둔 상태로 제가 눌러서 보여줘야하는 입장이어서

'아니 여기가 원래 터치가 안되서 이런식으로 눌러도 안된다구요.'라며 핸드폰을 가져가서 눌렀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어이가 없는게

제가 말했던 액정에 얼룩이 생겼고, 안눌리는 부분을 누르는게 아니라 다른 핸드폰 액정 위쪽을 누르면서

'잘 되는데 뭐가 안된다고 그러세요?'하는겁니다.


당연히 그 부분은 제가 말했던 부분이 아니고, 

제가 말했던 부분은 본인들이 '그라데이션'이라고 하는 반원의 얼룩이 생긴부분이었기때문에 

'저는 그곳을 말하는게 아니라 여길 말하는거에요'라고해도 그 직원은 제 말을 무시했습니다.


제 이야기는 일절 무시하면서, 핸드폰의 화면이 멈추는것만 주구장창 설명하는겁니다.

그 핸드폰은 정상인데 마치 저혼자 이게 문제가 있어서 액정이 안돌아간다.고 주장하는 이상한 사람인것처럼.


그래서 저도 다시 '아니 분명 제가 여기서 켰을때 안돌아가는거 보셨잖아요'라니깐 그제사 말을 바꿉니다.

원래 아이폰이 바로 재깍재깍 화면이 돌아가지 않는답니다.^^...

너무 어이가없어서 같이 일하는분들 핸드폰을 보고왔는데, 제것보다 먼저 나온 5s단말 / 그리고 타모델이 이것보다 빠르다.하니깐

'se모델은 원래 6s+보다 나중에 나온 모델인거 아시죠?당연히 그거보다 빨라요' 하더라구요.

(+ se모델인줄 알았는데 제가 비교한 핸드폰이 이미 쓴지 3년된 6모델이라고 하네요.)

아니 그러면 se모델이 보급형인데.. 제것보다 좋으면 누가 비싼돈주고 6s+사겠나 싶어, 어이가 없는 표정을 지으니

자신의 핸드폰을 보여주면서 '제것도 잘 안돌아가요'하더라구요.

전 '제 핸드폰이 그거보다 더 느린거 보셨잖아요'하니까 '당연하죠 이게7인데 이게 더 좋죠.'라네요.


아니 그럼 5 단말은... 왜 제것보다 빠르게 돌아가는걸까요... ?^^...? 내꺼 심지어 용량도 64기가라 엄청 남았는데...

(제가 직원에게 기기명을 착각해서 말하긴했는데, 비교한 모델이 6였어요. 6를 기준으로 프로세스를 참고하자면.


아이폰 6s+ 프로세서 : Apple A9 APL0898 & APL1022 SoC. Apple Twister MP2 1.85 GHz CPU, IT PowerVR GT7600 600 MHz GPU

아이폰 6   프로세서 : Apple A8 APL1011 SoC. Apple Typhoon MP2 1.4 GHz CPU, PowerVR GX6450 430 MHz GPU

아이폰 5   프로세서 : Apple A6 APL0598 SoC. Apple Swift MP2 1.3 GHz CPU, PowerVR SGX543 MP3 350 MHz GPU 


아무리봐도 사양은 6s+가 확실히 5보다 뛰어난게 맞아요.

그럼 여기서 모순이 생긴단겁니다. 

5보다 아이폰 6s+가 후속작이고, 프로세스가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느리단건 문제가 있단게 맞는거죠.

서비스센터의 말처럼 제 핸드폰에 기기적 결함이 없고, 핸드폰이 정상이라는 전제조건 하에 말입니다.

하지만, 제 기기에 결함이 없었다고 주장하는 서비스센터의 발언이 맞다면 

지금 나온 6S+모델이 사양낮은 5보다 안좋다는걸 

공식적으로 인정하는게 맞다는 소리로밖에 들리지가 않습니다.

심지어 6와 비교했을때도 6S+의 사양이 높은데... 말이 됩니까?이게? 상식적으로?)



그리고 액정에 관한 이야기로 다시 넘어갔더니, 

수리를 하고나서 핸드폰 액정에 그라데이션이 생길 수 있지만 그것은 '기기적 결함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이 예를들어 세탁소에 옷을 맡겼다 칩시다.

그런데 그 세탁소에 맡겼던 옷에 얼룩이 묻어서 하얀 옷에 '아 이거 얼룩생겼어!'라고 한눈에 보입니다.

그 옷을 입을 순 있어요. 그 옷이 찢어진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 옷을 입을수 있다고해서 그 옷에 '세탁'으로 인한 문제점이 없는건가요?

옷에 결함이 없는건가요? 옷을 세탁하고 와서 얼룩이 생긴건데 그것은 세탁소 문제가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당연히 핸드폰 수리하고 돌아와서 액정의 터치와 액정에 그라데이션이 생긴건

제 아이폰을 수리한 '동부 서비스센터' 강서지점의 실수가 맞습니다.

(*만약 제 액정을 여기서 수리한게 아니라 다른곳으로 보냈다면 그곳의 문제죠.)

하지만 어째서 '당연히' 액정에 그런 얼룩이 생기고, 터치가 안될수있다고 주장하는것인지 저는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핸드폰을 수리를 보낼때 기스라도 생기면 그것은 하자가 맞다고 주장하면서, 왜 액정의 얼룩은 정상이죠?

애초에 수리하는 사람도 제게 이 이야기를 하지않았다고 하니깐 그럴수있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그러면서 확인을 한답시고 이야기를 하는데 생각을 해보세요.

저는 저 증상을 지난 2달간 수차례를 봐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간 삼성만쓰고 애플을 쓰지않아서 애플이 앱 충돌로도 이럴수 있다는 주장을 믿었었죠.

(실제 강서 동부 서비스센터쪽에서도 앱 충돌로 이럴수있다.고 이야기했었으니까요.

그리고 아직도 아이폰은 써도써도 적응이 안되고 모르겠어요.)

단순 한차례 점검 프로그램을 켜서 점검하는것은 

지금만 증상이 완화되어 나타나지 않을수 있지않느냐.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책상을 주먹으로 내리치면서, 이런 감도에도 반응을 하는데 터치반응을 안할리가없다.라네요.

(아까는 그렇게 핸드폰 터치하면 터치 안된다면서 본인이 말해놓고... 주먹에도 반응하는데 안할리가 없다니...)

왜 강서 동부 서비스센터는 제가 하루에도 수차례 본 증상을 '일시적으로 나타낸 현상'이라고 치부하면서

자신들이 '점검'이라하며 핸드폰 액정을 터치하여 자신들이 했을때 잘나오면 그것은

'단순 일시적으로 나타난 현상'으로 치부하지 않는거죠?

모든 문제점을 컴퓨터로 확인할 수 없는게 당연한것 아닌가요?

솔직히 전 이 사람이 제 핸드폰을 제대로 봐주려는 생각이 전혀 없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아무리 말해도 한단소리가 '핸드폰에 이상이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요'였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증상이 안나타날수있으니 맡기고 가겠다. 확인해달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사람 한단소리가

'여기가 그럼 8시까지하는데 8시까지 화면만 돌리고 있으라구요? 

못할건 없어요. 근데 증상이 안나타나잖아요.'랍니다.

전 그것뿐 아니라 '수리를 갔다왔는데 액정에 그라데이션이 생겼고, 

그것과 같이 핸드폰 터치도 안되고 화면도 막 돌아가니깐 그걸 봐달라고 하는거에요'라고 했는데도

증상이 없으니 봐줄수 없고, 차피 애플로 보내봤자 안될거니깐 시간낭비하는겁니다.하네요.

(차피 보내봤자 반품오면 시간낭비하는거다.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래도 할테면 하라고.)


핸드폰 리퍼기간이 남아있을때 액정을 점검받았고,

그 기간내에 액정이 깨져서 유효기간이 남아있다. 그런데 얼마 안남아있다.라고 하길래

그래서 내가 그 기간이 끝나기전에 온거고, 점검을 받길 원한다.라고 한건데

이 기사는 제 이야기를 전혀 들어줄 생각은 없고 귀찮아서 보낼생각밖에 없는것 같았습니다.


참다 참다 너무 화가나서

'어차피 여기선 안된단 거잖아요. 하청업체니까?'라고 말을 했더니

'여기선 하드웨어를 수리하는거고, 애플이 처리하는거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액정이 파손에 따라 핸드폰 하드웨어에 손상이 있을수도 있지않느냐.라고 물으니

그랬으면 애초에 핸드폰이 수리들어갔을때 다 나왔을거다.라고 주장을 하네요.


그리고 액정을 수리한게 문제가 있다면 수리를 해주는데

그건 자기네가 아니라 '애플'에서 한거다.라고 주장을 해서

그럼 이걸 수리한 '애플'로 다시 돌려보내면 되는것 아니냐.라고 말을 하니깐,

'문제가 없으니까 못보내죠'라네요.


핸드폰이 두대가 있었다면, 제가 그 문제가 일어났을때 당연히 찍었겠죠.

하지만 저는 핸드폰을 한대로 쓰니깐 이런 증상이 나타났을때 영상을 찍지못했구요.

그런데 직원은 자꾸만 '영상을 찍을수 있어야만' 증상을 입증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 핸드폰에 일어나는 문제는 입증할 수 없는 문제여서 문제가 없다는겁니다.

(핸드폰에 그라데이션 현상도 당연한 것으로 치부하는 강서 동부 서비스센터니까요.^^)



한다는 소리가 전 그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시킨게 없는데

제가 시키는대로 해서 자기가 다 해봤는데 이상이 없으니깐 해줄수 있는게 없다.랍니다.

(애초에 핸드폰 액정문제 접수조차 안함.)

자기네가 할수있는건 핸드폰의 모든 파일을 지웠다가 다시 깔아주는것 뿐이랍니다.

'그니깐 여긴 하청업체니깐 이 핸드폰에 이렇게 문제가 있어도 못해준단 거잖아요'라 물으니

'그럼 그건 애플 공식센터에 연락해서 말하세요. 저희도 해드리고 싶어도 못해드려요'랍니다.

(대체 서비스센터는 뭘 하는곳인지 전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대체 왜만든건지.)

그러면서 핸드폰 전체 삭제하고 다시깔면 화면 돌아가는건 완화될 수 있으니 해준다해서 했어요.


그리고 요새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항상 제 멋대로 켜져서

'블루투스도 원래 와이파이와 마찬가지로 제 멋대로 켜지는거냐'라고 물으니깐

언제부터 그랬냐?하길래 마찬가지로 핸드폰 액정교체 이후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이미 보증기간이 끝나서 그건 안되요'랍니다.

수리를 받을거여도 '강서 동부 서비스센터'는 못하니깐 '애플'쪽에 연락해서 알아서 처리하라네요.

되는것 하나도 없고, 해주는것 하나도 없는 서비스센터는 구태여 왜 만든건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서비스센터라는 단어도 아까워요.

말이 공식이지, 일반 비공식 업체와 다를바 하나도 없고 문제점 조차 찾을수도 없고.

불친절까지한 이곳에서 이렇게 시간낭비 감정낭비 했다는 사실도 매우 화가납니다.








혹시라도 비슷한 문제로 as가셔야하는분들.

집근처에 강서 동부서비스센터로는 가지마세요.

매우 불친절하고 되는것 하나도 없고 시간낭비 + 감정낭비만 하다옵니다.

결론은 제가 제 핸드폰 액정수리하고 문제가 생긴것 때문에

피곤한몸으로 서비스센터에 가서 40분동안 대기하고 점검받으려고 했는데

제대로된 증상에 대한 처리는 받지도 못하고, 기분만 상하고. 처리된건 하나도 없습니다.


내일 제가 받은 전담 상담사에게 오늘 있었던 일 전부 이야기할것이고.

오늘 관련된 일은 소비자 보호원에도 신고할 예정입니다.

어찌된게 핸드폰 수리로 인한 문제, 그로인한 불편함을 당연한것으로 여기고

구매자가 그것을 온전히 떠안고가야한다는걸 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핸드폰이 단순 1~20만원도 아니고, 한두달 쓰다가 갈아치우는것도 아닐뿐더러

일을하는 사람으로써 핸드폰이 필수인데 이것덕분에 피해가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이거 전부 애플에 얘기해서 처리할거고, 당신 명함 내놓으라니깐 없다네요.^^

일 처리하면 어떤 기사가 처리했는지 나올텐데. 


저도 서비스직이었어서 압니다. 힘듭니다.

하지만 본인이 힘들었었다고 핸드폰에 문제가 있어 힘들어 찾아온 타인에게 푸는건 아니죠.

그리고 그 사람도 불편해서 온건데, 이런식의 일처리를 하면 그 사람은 뭐가되는거죠?

본인이어도 일처리 이렇게되면 좋나요? 일하는데 지장이 가는데도 화가 안나겠어요?


요새 몸상태 안좋아서 약먹고있고 주변사람들이 얼굴 허옇게 떠서 상태 안좋아보이는데 괜찮냐고 묻는데...

스트레스 정말 엄청받네요.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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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ㄴ윗집에 사는 bj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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