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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제일 사이다 였던 썰 풀자!

ㅎㅅㅎ |2017.11.17 23:57
조회 45,248 |추천 126

우리반에 뚱뚱하다고 놀림 받는애가 있었는데 우리반 남자애가 걔보고 뚱뚱하다고 놀렸거든 근데 우리반 여자애가 너가 할 말은 아니라면서 너부터 잘 해 라고 했던 적..?? 다음은 겨울옷 코디 대해서 나 멸종 된 동물 대해서 올릴예정이야! 다들 구빰❤️

추천수126
반대수15
베플ㅇㅇ|2017.11.18 23:03
이번 설때 내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서 상차리는걸 못도왔는데 고모가 “ 쓰니는 왜그렇게 애가 싸가지도 없고 버릇도 없어? 공부만 잘하면 뭐해 어른들 상차리는데 지금 일어나? “ 그러셔서 너무 어이가 없는거야 ㅋㅋ 정작 고모는 아무것도 안하고 엄마랑 작은엄마만 밥하고 계셨음. 아빠는 그때 고모부들이랑 마당에서 개집 짓고 있었고 ㅋㅋㅋ 근데 사촌동생은 일어나지도 않았길래 내가 사촌동생 깨워서 “ OO아 고모가 너 어른들 상차리는데 지금 일어나냐고 하시는데? 넌 공부도 못하는데 싸가지도 없으면 어떡해? “ 라고 함 ㅋㅋ 고모 화나서 씩씩 거리시다가 할머니 오셔서 내가 이김 할머니가 나 짱 예뻐하거덩 ~.~
베플ㅇㅇㅔ|2017.11.18 18:35
전설의 이레라고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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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11.18 00:02
우리학교에 중1때부터 뚱뚱해서 유명한 여자애가 있었는데 중2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중3때 완전 살빠지고 예뻐져서 남자애들 태도 완전 바뀜ㅋㅋ
베플ㅇㅇ|2017.11.18 19:30
해외사는데 ㅈㄴ인종차별적인 남자애가 진짜 한달동안 아시안은 순종적이니깐 너도 순종적이여 한다는둥 백인이 훨씬 우월하다는둥 ㅈㄹ하면서 건들였음 그러다가 수업시간에 선생님 없어서 친구들이랑 있었는데 나하고 친구사이에 들어와서 앉더니 뜬금없이 패드립침ㅋ 그거 듣고 쌓인게 폭팔해서 그 남자애한테 필통 던짐 책도 던지고 손에 잡히는 건 다 던짐 진심 화나서 한국어로 욕함 정신줄 잡고 이마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면서 영어로 욕함 그때 내 키가 173이었는데 깔창깔아서 177이었고 개는 그때 키크기 전이라 170도 안되서 나보다 작았음
베플|2017.11.18 20:14
나랑 싸워서 사이안좋은애가 있는데 걔가 나 알바하는 음식점에 온거임 왔다간뒤로 나한테 카톡이 오더만 이때까지 미안했다면서 조카 건성으로 사과하고 같이 알바하는 남자 누구냐고 ㅈㄴ꼬치꼬치캐묻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알바하는애 내남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가 알바생연락하는 사람있냐고 물어봐서 커플사진 보내고 내남친이니깐 신경끄라하고 차단박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찬반|2017.11.24 00:07 전체보기
중딩때 자기랑 같은남자 좋아한다고 교실 한복판에서 나 쪽주고 왕따 만든년 있었거든. 잊고 살다가 성인돼서 들은 얘긴데 그년 고딩때 남친이랑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나서 남친 즉사하고 걘 머리를 크게 다쳐서 뇌반쪽이 없어. 가발쓰고 다닌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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