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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바보바보 |2017.11.18 22:50
조회 341 |추천 0
안녕하세요 많은 고민끝에 글을한번써보아요
다른게아니고 제가 올해 친한고교친구여친소개로 여자를만낫어요 첫눈에 반해서 몇일을 쫓아다니고 해서 우여곡절끝에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몰랏던사실을알게됫어요 저한대 말못하고 본인이하는일을 숨기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모던빠 빠텐더씩을로 일하고있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한동안 제가사는집에서 같이살면서 일을안했어요 그러다 소개해준친구랑 트러블로인해 좀멀어지게되고 집이서로 걸어서 1분도안되는거리라서 서로 피하기게됫어요 그래서 여친이 본인집에서 당분간지네자고하더군요 그래서 뭐 어차피 같이살생각이여서 알았다고하고 여친집에들어갔어요 그러다 갑자기여침이일을나간다고하더군요 그땐저도 일도안하고 여친도일도안하면서 모아둔돈 써가면서지냈어요 그러니이제일을한다고해서 알았다고했죠 그런데 친구 내외가 하는말이 여친이 절만나기전에 몸을파는일을했다구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빠에서 빠텐더가아닌 성매매일을한다고말을해주더군요 저는 여핀이일간다는말늘듣고 혹시나하는마음에 미행을 했어요 결과는 친구매뇌말이맏더군요 그래도 너무시랑해서 아니겟지 하고 저혼자 생각하면서 숨기고있을려고했는데 일을간사이 제가 너무보고싶다 집에빨리와라 하고 연락을했어요 그런데 그사이에 집을잠깐났는데 그사이에집에왓더군요 그래서 와먀고하니 집에서홈자 맥주먹고 잠다믄놈이 어딜다니먀 나는 손님비위맟쳐주면서 일하고왓는데 미친거아니냐 면서 제 뺨을 때리더라구요 그래도 남자니깐 참았어요 참고참고 또참고 병신인것처럼 있엇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술먹으니 용기가생기더군요 몇일을 조용히잇다가 술을같이먹게됫는데 술김에 말을했어요 너는 그날 몸팔고 와서 멀잘했다고 내뺨을치고 나를 때리녀고 따지니깐 본인은 말을못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내가 다봣다 너 모텔들어가고 그모텔에서 그남자랑 성관계하는 동영상도있다 고말했어요 그러니깐 본인이잘못했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저는 배신감이너무커서 살고싶지암ㅎ더라구요 그래서 죽을려고 그래도 매손을로 죽는것보단 여친손에죽자 이생각이들더라구요 미쳐가지구 여친손에칼을쥐어주고 니손으로날죽여라 하면서 계속 잡아당겻어요 그러다 경찰서로가고 조사를받고 다음날 집에서 또말을해죠 그런데 다시는안하겟다 정말미암하다 한번만 용서해달라더군요 그래서 넘어갓죠 그러다 한달후 회사에취직이되서일을하다 동갑인애가 여친유무를물어봐서 말해줘소 한번사진을보여붯어요 어무이쁘니깐 그럼데 새봄이아니냐그러더군요 새봄이라는이름이 여친 일할때가명이거든요 그래서 일단은아니다 잘못본거다 라고말하고 넘어갓습니다 그러고 퇴근후 집에와서 여친이랑 같이외식을했어요 술한잔하면서 조금 취했을정도에집에들어왔고 들어오면서 맥주한잔하자고해서 알았다고하고 집에서맥주를먹는중 제가 당분간 집을나가서 생활을한다고하미 화를내더군요 그래서 이유를상새하게말해줫는데도 화를내더군요 그러다 손을 쓰게되고 때리게되엇고 제가그동안숨기면서말안하고있던말을했어요 그러니깐 또다시는안그런다고하더굼요 물로 남자가 때리니깐그렇게말한거일수도있죠 경찰이오고 사건은일단락이됫어요 그리고이틀이지나서 출근을 하는데 본인옅에있어달라더군요 혼자있기무섭다구요 알았다하도 회사를그만두고 집으로가서있었믄데 다음날 저한데 헤어지자더군요 그러면서 섹파로지내자고 말을하거군요 저는이건아닌거같았지만 너무좋아해서 사랑해서 그렇게라도 옆에있고싶었어요 그래서 그러자햇구요 그러다 유치장에가게됫어요 뉘폭행때문에 데이트폭력기간이랑 합의가없으면 가게된다더군요 그래서 합으해달라고하니 공동명의로 이사온집을 본인명의로 옴기고 하면 해준다더군요 그래서일단알아ㅛ다고했어요 그래서합으를보고 유치장은안게게됫어ㅛ죠 그런데 어쩌다 일예기다나와서 말을해줘 허나본인은 그일을해야됨가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술먹고 몸파는거실다고 좋아서하는거아니라고 하더군요 본인이 싫으면 얼마든지다른일을하면되는데 그런말을하면서 그일을해야되미 저한대 이해하라고하더군요 돈줄이니깐 몸대주는거고 마음없이하는거라고 나와의 관계는진심이라고 그래서 저는 다포기하고 신경안쓰고 여친이라고 생각안하기로해습니다 그러다 후배가 저한대 호빠 제의를 하더군요 그래서 말했는데 본인도 몸을 파니 네가한다면 이해하겟다더군요 정말 제가병신인데 저를남친으로생각하면 그런일안해야되는데 당당하게말하고 오늘출근을하더군요 옷도 새로사입고 몸매가 다 드러나는 가슴다보이고 다리살짝만올려도 속옷다보이는 그런옷을입고 정말 이여자를 성매매로신고하고싶지만 너무시랑해서 그러지도못하겟고 그냥 조용히 제가 사라져야되나하는마음만생기네요 어떻게해야되나요 ?이해를못한 제말못인가요?아님 여친의잘못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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