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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빡침 이야기 조언 부탁

안녕!언니들!
계속 눈팅이로 보다가 처음 글 써보네.
내가 정말 고민이 있어서 조언 부탁으로 글을 써.
많이 글이 길꺼야 나에게는 너무 힘든 일이라 조언이 필요해 제발 다 읽어주길 바래.
나는 어쩌다 보니 18살 때 대학교를 일찍 들어가게 됬어.
내가 어린 나이에 들어 오다 보니 성격도 칠칠 맞기도 하고 부족한 점이 많았지.
하지만 개념 없지는 않았어.
다들 성인이고 나만 미짜인데 누가 개념 없게 행동해.
나는 그럴 베짱도 없기도 하고.
학교 언니들 중에서 나를 무시하는 언니들이 몇명 있었지.
어쨋든,1학년 때 친해지던 같은 과 언니를 A로 할께.
이 언니하고는 많이 친했었고 매일 어울려 다녔었어.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나한테만 잘 화를 내고 성질 부리더라고 그때 에는 이 언니가 남친하고 헤어졌을 때여서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길려고 그랬는데 나한테만 그러고 동기들 한테는 안그러더라고 나는 너무 서운했지.
그렇다고 내 성격상 소심해서 말도 못하겠고 그러다가 나는 B 언니랑 어울리다가 A랑 멀어지게 됬어.
그리고 B언니랑 어울리다가 나는 찍히게 되었어.
B라는 언니는 학교에서 이미지도 않좋고 사람들한테 싸가지 없게 대해서 나도 이미지가 않좋게 되더라고.
뭐 그때 당시에는 내가 학교를 열심히 안다녀서 더 안좋게 봤겠지만..
그러고 나서 나는 B랑 멀어지고 C언니 하고 같이 다니는데 문제는 A 언니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는 자기 어울려다니는 친구들 때문에 자기 학교 이미지 나빠졌다고 힘들다고 털어놓더라고 대충 그 언니를 얘기 하자면 학교 cc를 남자 두번 갈아 탔지도 했는데 그 중 남자 1명은 일주일 만에 헤어지고 한명은 과 인기남이라서 난리가 났었지. 지금은 둘 다 헤어졌고 그래서 꽃뱀 아니면 여우라고 소문이 나있긴 했어.
근데 A언니 말로는 자기 친구들이 인기남 때문에 자기를 괴롭힌 다고 얘기해.
그리고 A언니가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 억지로 놀이기구 태웠다고 하더라고 옛날에 친했던 사이였는데 부들부들해서 그 언니 도와줄려고 후배들이 A뒷담화 까면 아니라고 그 소문 이상한거라고 다 말해주고 A언니 오해 하지 말라고 쉴드 쳐주고 다녔어.
그리고 C랑도 같은 나이니깐 C언니랑 친해지라고 소개시켜 주고
근데 A언니가 어느 순간 나한테 이렇게 얘기하더라고 학교에 D라는 언니가 있는데(A랑 D랑 친해.) 그 언니가 너 학점 잘 맞은거 교수님한테 싸바싸바해서 잘맞은거라고 나한테 얘기해주더라고 나는 그런 적도 없고 뭣도 몰르는 언니가 왜 난리 치나 빡쳤었고 그것 때문에 한동안 힘들었어. 너무 힘들어서 몇명 애들한테 얘기했더니 어떤 선배(A랑 친했던 친구의 남자친구)가 이걸 다 듣고 나랑 D를 불러서 나한테 따지더라고 너는 뭘 알길래 그딴 식으로 A말하고 다니고 A랑 친했던 친구 그니깐 선배 여자친구 그렇게 왜 말하고 다니냐고 D한테는 너는 A가 이렇게 말하고 다니는 거 알고 친하게 지내냐 등등 얘기하고 내가 사과하고 끝났어.
그러고 A랑 나랑 D랑 삼자대면 했는대 A는 너 위로 해줄려고 그 말 꺼낸거다.
이러고 나는 D한테 사과 하고 나도 사과 받을껀 받을려고 언니 근데 그 얘기는 기분이 좀 상했다.그럴려고 한적도 없고 이딴식으로 얘기하니깐 사과는 안하고 너가 이미지를 나쁘게 하고 다닌 탓이다 이지랄 하는 거임.
그 때 당시 학교에서 진짜 아프고 다이어트 때문에 빈혈이랑 몸상태 안좋아져서 전공 수업 한두번 빼고 몸이 아파서 지각 몇번 했었음 거기다가 우리가 음악 쪽이라 레슨 지각 하면 그 언니가 대신 들어 갔지도 했었음.이건 내 잘못이라 할말이 없는데 나도 그언니가 레슨 시간 바꿔달라고 랬었을때 그냥 바꿔주고 그랬음.)
너 때문에 내가 피해 봤으니 넌 이런 얘기 나올수 밖에 없다 이지랄하더라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건데 피해 준것도 사과 다 했더니 나도 말 돌려가면서 언니 학점 얘기는 그건 나한테 상처였다 이 얘기 했다가 대드는 년이 되었음 갑자기 화를 내면서 너 사과 할꺼면 똑바로 하고 사과 하기 싫으면 사과 하지 말고 나가라고 이 얘길 하더라ㅋㅋㅋㅋㅋ
와 나이 많다고 지는 사과 하기가 싫나봐 이런 또라이 처음봐.
나는 사과도 못받고 사과만 하다가 끝났어.
그래서 나는 학교 선배들한테 대드는 년이 되었고 A는 그냥 내가 꼬드겨서 그 얘기가 나온거니 잘못 없다고 됬어.
A는 자기 쉴드 쳐주고 다니다가 이꼴 난거 미안하지도 않은지 나한테 나중에 성질 내더라 그 얘기 왜 하고 다녔냐고 내 입장은 생각도 안하냐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니깐 성질만 내고 나가더라고
그러고 나중에 그 오빠한테 얘기 들어보니깐 사실 너한테 고마웠다.
A가 나쁜년인데 그거 사람들한테 알려줄려고 했었다고
들어보니깐 A가 얘기하던거 싹다 반대 상황이였더라고 잘생긴 과 오빠가 여자친구 있었는데 계속 치근덕 대고
그래서 경고를 줬는데도 경고 다 무시하고 사겨서 A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 다 떨어져 나간거라고 하더라고 그리고 놀이기구도 다 같이 탔었고 A친구들이 A무서워 하는거 보여서 손잡아 주고 여름이라서 햇빛도 다가려주고 그랬다고 근데 A는 분명 자기 혼자 탔고 비웃었다고 얘기 했는데 와 뒷통수가 빡 맞은 느낌이 나더라 다 반대 였던거지 자기가 보기에는 너 이용해서 자기 이미지 좋게 만들려고 그랬던거 같다고 근데 너만 소문이 이상하게 됬다고 말하면서 그러고 그 오빠 나 쉴드 쳐주고 그랬지.
A랑 A 친한 친구였던 친구랑 나랑 D언니랑 삼자대면을 했어.
그 자리를 만든 의도는 D언니한테 A이런 애라는걸 증명하기도 하고 나도 사과 받을껀 받을려고
근데 하나 하나 따지고 있는데 A는 잡아 떼더라 자기는
놀이기구 사건도 그렇게 얘기한 적 없더고 근데 그 언니도 다른 애들한테 얘기하고 다녀서 내서 증인으로 데리고 와서 증명해도 잡아 떼더라 그리고 A의 친한 친구였던 언니는A가 D언니랑 친해지기 전에 D욕하고 다녔었는데 갑자기 친해친 A야 너 웃기다.
이러고 있었음
그리고 그러다가 마지막은 나만 썅 년 으로 되었고 내가 A한테 큰소리 내면서 따졌다고 그리고 내가 이자리 만든것도 아닌데 넌 알고 있으면서 이자리 왜 왔냐 이지랄 하고 D친구들한테 끌려가서 충고 듣고 욕듣다가 끝남.그래서 나만 나쁜년으로 되고 학교에서 찍힘 나도 왜이렇게 끝났는지 이해 안되는데 그냥 내가 싫나봄
그리고 나서 A랑 D는 쿵짝쿵짝 잘다니고
끼리 끼리 노는건지 그 일 있고 같이 다니는 것도 신기해
내가 나쁜년으로 되고 A가 불쌍 한척 쇼하면서 그런거 같은데 어쨋든 언니들하고 알아서 잘다니더라.
근데 나는 소문 이상해지고 왕따 비슷하게 됬음
그러고 나서 나는 수업 듣다가 갑자기 미친년 처럼 눈물나고 그래서 화장실 가서 울고 조울증 처럼 우울하고 가슴도 답답하고 내 일생 일대에 정신적으로 힘들었음.
진짜 미친년이 된 기분이었음.
왜냐하면 수업 들을때 A,D 나 다굴 시킨 언니들 다 같이 수업 듣거든.
무시 당하고 꼬라보고 난리도 아니였음.
근데 더 문제인건 C언니한테 이 얘기를 해도 A하고는 웃으면서 얘기하고 다니더라고
더 답답한건 나하고 C가 몇년동안 같이 다닌 언니이고 지금도 같이 다니고 매일 나랑 붙어 있는데 A를 보면 잘 얘기하고 다니더라고
근데 나는 이게 서운한거야 C가 나 힘든거 다 봤으면서 진짜 나를 생각 한다면 A를 미워 하지 않나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근데 C언니는 오해일꺼라고 얘기 하더라고 옛날에 A가 너 걱정 얼마나 했었는데 라면서 그러고 그 얘기를 믿는건지 안믿는건지 몰르겠는데 기분이 좀그래 나도 c를 정말 아끼는 언니라서 그래 신경 끌려고 해도 짜증나서 얘기해도 잠깐 눈치 보다가 잘 얘기하면서 지내.
여기서 끝이면 몰르겠는데 우리는 레슨 시간 같은 거 짤 때 학생들 알아서 짜거든 근데 A가 이상하게 지 주변 언니들 이용해서 나만 안좋은 시간 들어가고 A는 좋은 시간 들어가더라고 나는 왜 피해만 받아야 하는지 몰르겠어서 이거 말고도 더 있지만 내가 다 봐줘 어쩌피 졸업 한달 남은 판국에 싸우지 말자 하면서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C한테 얘기하면 오해 일꺼야 A가 예민해서 그럴꺼야 신경 끄지마 A랑 만나도 A는 너 얘기 1도 안해 신경 쓰지마 하는데 누가 친한 사람한테 뒷담화 하니...
정말 핵암 걸릴 정도로 답답해
A가 순진하게 생겼기도 하고 나는 겪어서 알지만 자기 피 안 묻히고 불쌍한 척하면서 다른 사람 이용하더라고 근데 C는 안겪어 봐서 몰르나봐
A히고 잘 얘기하고 다니는데 졸업하고 C보지말아야 하나?
졸업하고도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였으면 했는데 이 언니가 나를 생각하고 있는 언니일까 의문이 들고 정 떨어질려고 해.
진짜 고구마 100개 먹은거 처럼 답답해.
차라리 룸메이트가 아니라면 학교에서만 보고 말텐데 계속 쉴드 쳐주는 꼴을 매일 봐야하니깐 빡쳐.
왜 그 년을 쉴드 쳐주냐 겁나 따지고 싶은데 이것 때문에 계속 징징 대는 애 같아서 그러기도 좀 그렇고
어찌해야 할까?
글을 처음 써봐서 잘 못썻지만 이해 해주면서 조언 부탁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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