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꿨는데
너무생생하고 해서 메모장에 적어놨는데
혹시 이런내용의 영화있나요???
여주인공이 시장?에서 장을 보는데 전화하다가 한무리랑 부딪침
죄송하다하고 헤어지는데
그중남자가 지나가는소리로 저여자 목소리좋다고 반했다고함
무리중 여자가 달려와서 설명후 전화번호따감
여자는 장보고 나가고 전화오는 걸 확인함 무시함
주차해두는곳으로 가는길이 담장을 돌아가야되는데 가는길에 그쪽으로 오는 무리들과 간발의 차이로 지나침
여자가 그들을 보면서 지름길로 가려고 담장에 구멍난곳을 찾다가 헤매는데 그러고있는 여자를 무리가발견함 여자도 자기를 본것을 눈치챔
다시전화를 하고 여자가 전화받음 그뒤를 따라감
여자는 무리가 뒤따라오는걸 알고있었는데 남자가 아는체하자 눈치못챘다는듯이 놀람
남자가 기분좋다며 한턱 쏜다고 다같이 밥먹으러 가기로함
가는길에 무리중 여자가 여자에게 쪽지건넴 반으로 나눠져있고 가운데 스카치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있는 종인데 자기들끼리 주고받은 대화와 약간의 그림(여자에게 반했다 사귈거다 뭐그런내용)
걷다가 눈에보이는곳 들어감
문으로 들어가니 작은 천으로 하나하나 뚫린곳있음
개구망 같은 그구멍으로 기어서 들어감
몇곳은 일본옷입은 여자들이 앉아있는데 그리들어가면
여자들을 타고 넘어가야함
여주인공은 옆으로 가자해서 들어감
의자와 식탁을 쭉넘어가면 길게 붙여진 식탁에 앉음
음식이 나오고 사람들은 먹고 더달라며 손듬
여주인공과 무리는 기다리다가 나온 음식을 먹기시작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음식이 나와서 손으로 나름
사람들은 음식에 관심없어보임
음식 겉은 맛있어보이나 맛은 그냥그럼 도수높은 술도 같이나옴
일반음식점이 아닌것을 눈치챈 여주인공이 나가자함
옆에 무리중 여자는 술마셔서 취해있었고 남자애들은 말듣고 나감
음식점이아니라 도박?경매?하는곳
나가보니 계산하는곳에 여기가 어딘지 몰랐다면 말하시오 라고 적혀있음
여주인공은 가서 정말 밥먹으러 왔다고 말함
계산하던 남자가 뒤쪽 노래방기계쪽으로 가면된다함
여주인공이 그쪽으로 가네 무리들이 따라옴
노래방기계 하나는 노래를 부를수있고 하나는 점수가 안나옴
점수안나오는 것은 내꺼라고 한 경비가 소리침
여주인공은 그경비에게 계산하는곳에서 이리가라했다고함
경비는 뒤쪽문으로 가라함 그리고 그후는 자기도 모른다고 함
뒤쪽문으로 가니 여자가 안내해줌
그안으로 더 들어가니 호화롭게 치장한 뚱뚱한 여자가 처음이냐며
그래도 계산할건 하고가야지 다른애들도 모르고왔다가 돈내라했는데 돈 없다해서 일이 난것을 말해줌
다알거라면서
여자는 먹었으니 내겠다고 함 그러나 학생들인것을 감안해달라함
뚱뚱한 여자가 지갑 보여달라함 여자지갑은 완전 초라함
그걸보고 뚱뚱한여자가 불쌍하다며 본인가슴에 숫자 20을 적음
여자는 한번에는 모르고 두번보고 암
알겠다 고맙다하고 우리가 모르고 들어와 먹었으니 내고가겠다 하니
뚱땡이 여자가 갑자기 말투맘에 안든다며 표정 바뀜
그녕 고맙다고 하고 가라함
여자 쫄아서 고맙다함
나가서 보니
남자애들이 얻어터져있음 담보로 애들물건 가져감(휴대폰)
여자연락처는 거기있었음
무리중 한여자 술취한 그내 부축해서 데리고 우리 계산하고 가자
우리 먹은거 20만원 계산하면 보내준대 누가 계산할거니 여자도 좀 낼생각
얻어터진 남자 나타남
우리가 먹은게 무슨 20이나 되냐며 화내려함
이렇게 잠을 깼는데 처음에 저여자가 난줄알았는데 난 아닌거같고 제가 제3자입장에서 보는 꿈이었어요
이런 영화를 혹시 본적있어서 꿈꾼건가해서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