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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징크스가 있어요(사진有)

ㅜㅜ |2008.11.08 13:46
조회 142,592 |추천 0

크헐!!!!!!!!!!!!!!!!!!!!!!!!!!!!!!!!!!!!!!!!!!!!

오늘 빼빼로데이라서 직원분들 검은봉다리에 사와서 챙겨드리고

컴터 딱 켰는데 이런 재미없는 글로 톡을 시켜주시다니 ㅜㅜㅜㅜㅜ

오늘 아침에 버스타고 오는 길에 울동네 유명인사 아저씨랑 눈마주쳤는데

나한테 손 흔들어주셨다는 ㅜㅜㅜㅜ 아.... 길에서 만났다면 갖고 있는

빼빼로라도 드렸을건데 아쉽네요 오늘 즐빼빼로데이 되세여 ㅋㅋㅋㅋ

김화인은 술좀 고만먹고 오늘을 기점으로 새로 태어나라 ㅋㅋㅋ 님홧팅♡

to. 영감 한팽!! 건강만하시오 나머진 다 내가 알아서 할것이니.

지금처럼 남은시간도 친하게 잘 지내자!! 많이 고맙고 사랑해요~ 우홍우홍ㅋㅋ

볼건 없지만 http://www.cyworld.com/marinefanatic

 

http://www.cyworld.com/mkr486  <-요건 제남동생 싸이....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죽어가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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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전 비둘기 징크스가 있어요....

벌써 5년째에요 비둘기를 안만날려고 피해다니기 시작한게 ㅜㅜ

아침에 집나서는길에 비둘기를 만나면 그날 하루는 꼭!!!!!!!!!!!!! 재수없는 일이 터져요

여기서 뻥 저기서 뻥 !!!!!!!!!! 뻥뻥!!!!!!!!!!!!!!!! ㅜㅜㅜ

특히!!!!!!!!!!!!!!!!

비둘기랑 딱 마주쳤는데 그것들이 제 발소리에 놀라서 하늘로 날라가기 시작하잖아요???

그럼 그날 하루는 완전 하여튼 물말아먹는거에요 ㅜㅜ

 

 

비둘기 만나고 가장 잊혀지지 않는 고통의 사례.

1.

아침에 비둘기를 만났어요 이것들이 또 푸더덕!!!!! 거리고 점프를 하는거에요 후....

(자세히 보면 날라가는것도 아님!!! 그냥 제자리 쩜프일뿐임)

아 오늘 하루 또 재수없겟네 조심해야겠다 하고 학교 가려고 버스 기달리고 있는데.

우리 동네에 이쁜여자한텐 뽀뽀하고 안을려고 하고

못생긴여자한텐 침을 뱉는 아저씨가 계셔요(유명인사)

근데 그 아저씨가 저한테 침 완전 많이 뱉고

주먹으로 막 칠라고 하시는거에요 ㅜㅜㅜㅜㅜ

그때 주변에 막 회사원 남자아저씨들도 엄청 많고 그랬는데

나 아무도 안도와주고 그냥 빤히 쳐다보고만 있고 ㅜㅜ

그래도 맞기는 싫으니깐 완전 쫄아서 막 손으로 얼굴 가리고... 엉엉 ㅜㅜㅜ

 

 

비둘기 만나고 출근하는 날엔 회사에서 일하다 일터져서 까이고 ㅜㅜ

 

소리듣고 혼나고 욕듣고 ㅜㅜ 비둘기 만나는 날은 여지없이 어디에서든 터지는거에요...

 

난 비둘기의 저주를 받은 인간인가........

 

친구들한테도 이야기해봤죠 나 아무래도 비둘기 징크스가 있다

 

비둘기만 만나면 나한테 안좋은일들이 일어난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

 

친구들 내 말들으면 콧방귀만 낍니다 ㅜㅜ 아무도 절 이해못해줘요

 

그렇게 전 언제부턴가(혼자서 맘속으로만) 비둘기를 완전 혐오하고 싫어하고!!!!!!!

 

기피대상 1호로 결정하기까지 다다르게 된겁니다!!!!!!!!!!!!!!!!!!!!!!!!

 

적을알고 나를알면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 했나??????

 

먼발치에 서서 이것들 하는 동태를 유심히 살펴봤어요

 

얘네들 왜 이렇게 겁이 없죠?????????



땅에 떨어진거 목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줏어먹기 바빠갖고

 

큰 버스가 와도!!!!!!!!!!!!!! 얼마나 여유 있는줄 아세요???????????

 

신호등 파란불 바뀌잖아요 그럼 지네들도 같이 걸어가요 참나......ㅜㅜ

 

죄다 날라갈 생각들은 아예 하지도 않는가 봐요 이 종자들은 대체!!!!!!!!!!!!

 

구구 거리면서 날개 푸더덕거리다가 공중에 한 5초나 떠있나????????????????

 

얘네들 새가 아니에요 이건 새가 아니라 가축이에요

 

닭둘기!!!!!!!!!!!!!!!!!!!!!!!!!!!!!!!!!

이거 누가 만들어낸 말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평화의상징 비둘기는 인제 종말한건가요?????????????

 

왜 제눈엔 닭둘기들밖에 보이지 않는거죠????????????????

 

전 진짜 비둘기가 싫어요

 

비둘기도 절 싫어하겠죠

 

전 동물을 싫어하는 그런 사악한 사람 아니에요

 

하지만 정말 비둘기는 싫어요 ㅜㅜ 혹시 제가 전생에 닭둘기였을까요???

 

세상에 저처럼 비둘기 징크스 가진 분들은 아무도 없겠죠?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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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2008.11.08 14:19
우리 동네에 이쁜여자한텐 뽀뽀하고 안을려구 하구 못생긴여자한텐 침을 뱉는 아저씨가 계셔요(유명인사) 근데 그 아저씨가 저한테 침 완전 많이 뱉고 주먹으로 막 칠라고 하시는거에요 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얼마나 못생겼으면 ㅋㅋㅋ
베플황상현|2008.11.11 09:33
비둘기보단 갈매기가 이쁘죠 괭이갈매기 몸길이 약 46cm, 날개길이 34∼39cm의 중형 갈매기이다. 머리와 가슴·배는 흰색이고 날개와 등은 잿빛이다. 꽁지깃 끝에 검은 띠가 있어서 다른 갈매기류와 구별된다. 부리는 다른 종에 비해 긴 편이고 끝 부분에 빨간색과 검은색 띠가 있다. 어린 새끼는 검은 갈색이며 얼룩무늬가 있다. 번식기는 5∼8월이지만 번식지에 모이는 것은 이른봄이다. 번식지는 대개 무인도 풀밭이며 큰 집단을 이루어 마른 풀로 둥지를 틀고 한배에 4∼5개의 알을 낳는다. 8월 말경에 어린 새끼와 함께 번식지를 떠나 바다 생활에 들어가는데, 먹이는 물고기·곤충·물풀 등이다. 새끼는 3년쯤 자라서 어른새가 된다. 울음소리가 고양이 울음소리와 비슷하다. 물고기떼가 있는 곳에 잘 모이기 때문에 어장을 찾는 데 도움을 주어 예로부터 어부들의 사랑을 받았다 http://cyworld.com/win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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