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댓글이 달린다.
물질 만능주의
돈만 추구하는 사람...
아니다...
돈을 보았다면...
아니 돈만 보았다면
난 돈을 엄청 많이주는 기술직으로 갔을 것이다.
너네들은 모르겠지만
허름하게 다니는 아저씨들 중에선
기술 하나로 한달에 1000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사람이 많다.
그에 비해 공무원의 돈벌이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럼 내가 왜 그런지 생각해봤나?
난 계속 말했다.
재수 실패에 대한 악몽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다.
이것 하나로
난 자신감과 자존감 회복,연애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다.
또 나 자신이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울
것이다.
난 그걸 다시 되찾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