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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년만의 만남 ㄷㄷㄷ

후다닥 |2017.11.21 21:40
조회 19,496 |추천 105
추천수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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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찍찍|2017.11.22 10:35
내가 캐나다 갔을 때, 이웃 중에 한국 참전 용사 할아버지가 계셨다. 자랑스러운 듯, 캐나다 국기와 태극기를 새긴 베테랑 모자를 쓰고. 몇 년전에 한국 정부의 초청으로 한국 방문했다고 하면서 발전된 한국에 놀랐다고 했다. 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베플ㅇㅇ|2017.11.22 13:13
마지막 문구가 멋있네요 형제로 태어나 전우가 되어 영원히 함께하다
베플ㅇㅇ|2017.11.22 00:28
감사합니다. 저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남루하지만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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