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언부탁드려요

ㅇㅇ |2017.11.21 23:48
조회 519 |추천 0
쓸곳이 없어서 여기에 써요ㅠ 전 17살이고 동생은 초5에요 전 아빠가 외박 자주하고 밤에 노래방노우미랑 노는거랑 같이 카톡하는것도 안마방 간것도 다 알고있어요. 아빠는 모르는거같고,, 전 진짜 엄마가 안쓰럽고 왜 이혼을 안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어도 엄마한테는 상처가될까봐 모르는척하고있는상태에요ㅠ 제가 어릴때는 더 외박하고 더 심하게 논거 같은데,, 왜 대체 이혼을 안하는걸까요ㅠ 혹시 저희때문에 그런건가요 ㅠㅠ 아빤
집에들어오면 저희한테는 잘해주긴하는데.. 아빠때문에 우는 엄마보면 너무 속상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