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 전에 여자친구가 헤어지고 바로 다른 남자를 사귄 환승이별케이스입니다.환승이별 후 매달려서 잡아보기도 하고 편지로도 진심을 전달도 해보았지만... 매정하게 돌아섰죠그렇게 저도 힘들면 힘들어하면서 지내고있었어요...그런데 3주정도 흘렀을까요??? 갑자기 새벽에 뜬금없이 톡이 오더군요....톡이 오기 전에 카톡 상메가 호야에서 현으로 바뀌더니 담날 새벽 1시에 연락이 오더군요혹시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전화했냐면서 그래서 안했다고 했죠그러고 저는 자려고 누웠는데 뜬금없이 아직 자기 어머님은 헤어진거 모르고 아직 잘만나고있는지 안다고 그러더군요그러고는 11월 5일에 제 친구커플하고 보기로 했으니 오던지말던지하라고 하더군요...어처구니가 없어서.... 내 알아한다하고 잤죠....그러고는 그 약속 당일에 본인이 약속장소를 바꾸고 제 친구커플에게 현남친을 소개했다더군요그리고 저와 맞춘 커플링을 버젓이 끼고 있었다는겁니다...그리고 저에 관련된 걸 아직 안지운걸 알고도 지워야죠 하고 여태 액션이 없네요
그러고 시간이 흘러 몇주전 현남친에게서 저에게 문자가 옵니다자꾸 연락하고 만나자고 하시면 어쩌냐고 헤어진 지 한달이 지났는데 불편하다는겁니다저는 연락을 먼저 한 적이 없거든요....그래서 화가나서 여친에게 전화하니 오히려 화를 냅니다니 친구니까 그건 오고싶음 오라한거라고....그러고는 본인 할말만하더군요... 제가 말하려면 말 자르구요...그러고는 본인 인생에선 제가 최악이였다라고 하더군요 다시는 보고싶지않다면서...그래서 정리하고 저에 대한건 다 지우고 헤어진것도 말씀드려라고했죠그러곤 현남친이 여친이 먼저 연락한 증거를 달라더군요...그래서 줫습니다... 보더니 전화와서 미안하다만 수백번하더군요...
그러고는 아무일 없이 지내는데.....몇일 전에는 기본배경을 하더니..... 지금은 1분도 안되서 문구를 세번이나 변경하고 다시 현이에서 호야로 바꾸더군요....그리고 사진은 또 옛날사진을 등록하더군요....
이친구는 도대체 무슨생각일까요???절 엿먹이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