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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을수록 진상짓은 더욱더 심하다.

토피넛 |2017.11.23 14:51
조회 68 |추천 0

3개월전부터 로드샵 화장품 매장에서 근무중~
그러나 나이먹은 사람들 너무목소리가 큼
오히려 젊은분들이 훨씬매너 좋음
현재동네(땅값이갑작스럽게 오른동네)
몇개의 경우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1. 물건을 찾아보지도 않고 뭐어딨어?
이러고 반말 함ㅡ.ㅡ
2.샘플챙겨주면 다른곳은 뭐주는데 이러면서
대놓고비교함(로드샵은 샘플사서 증정함)
일부러 금액보다 더 값어치있는거줘도
작다고생각함.
3.지나가가 어디가 어딨냐고 물음
나우리동네아니라서 모르겠다고 얘기함
왜 모르냐고 혼남ㅡ.ㅡ?
4.포인트적립 전화번호 물어보면
발음이세서 잘 못알아듣겠음 그래서
다시물어보면 귀가먹었냐고함.ㅡㅡ
5.환불하려와서는 무조건 큰소리냄.
누가안해준다는 말도 안했는데?ㅜ.ㅜ
6.코딱지만한 매장에 와서 앉을 의자찾음.
ㅡ.ㅡ;;
7.갑자기비오면 우산빌려주면 안되냐
우산왜 안파냐고함ㅡ.ㅡ 화장품가게인데...
빌려주면 절대 안갔다줌

더경우에 일은 많았지만
제발 어른들 너무 그리갑질좀..그만하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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