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1기 수술 후 4개월..
시댁식구들만 챙기는 남편
병으로 인해서 직장도 그만두게 됐고 남편이 번 것과 제가 번 것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정말 남편은 본인 누나를 어찌나 생각하는지
형님 하나 있는ㄷㅔ
그 년은 교회 다니면서 자기주장도 강하고 본인이 시댁을 휘어잡으려고 하는게 정말 싫습니다
제가 수술 후 맘대로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조금씩 먹고 있는데..
남편은 정상적인 사람 취급하면서..
신정때 식구들모임만 신경씁니다
지난 추석때도 산소에 같이 안 간다고 어찌나 화를 내던지
제가 체력이 안 되는데 왕복 6시간의 거리인데..
이게 인간인지....
그들이 더 중요한거갘네요..
정말 시댁이란 것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