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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표현을 어찌해야할지...

당당이 |2017.11.24 18:19
조회 1,254 |추천 1

저는 남들보다 조금 일찍 일수도 있고 평범할수도 있는 20대에 결혼을 하였어요~!

 

제가 무뚝뚝한 편이라 표현을 잘못해요.

 

아내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입니다.

 

물론 저를 선택해 많은 표현도 남들보다 넉넉한 삶을 살지도 못하고 그렇게 일을하면서 살아가는 

 

죄스럽게 미안합니다.  이제 임신중이라 힘이들건데 어느세 대출빚은 언제갚았는지 얼마남지

 

않았어요 매번 저에게 돈에대해 애기할때 미안한 마음도있지만 아껴쓰는 저도 힘들어 짜증만 

 

내던 저에요.  놀려고만 생각하고 대출빚이던 생활비던 이리저리 치이며 머리아팟던 아내를 생각

 

하니 마음이 너무 뭉클하네요 철없는 남편이라 미안한 이마음을 어떻게 전하면 고맙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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