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곳 취업한사람 많다는 특성화고 오늘 면접보고왔는데 하필이면 소문을 지금들음
뭐냐면 착했던 선배도 거기가서 파인거입고 술담배시작한다고..
그렇게 물들기도싫고 내가 가족들 진짜좋아하는데 가족들은 인문계→대학→취업 을원했는데 내가 즉흥적으로 선택한거란말야..
내신도 실업계 지원한다치고는 높은편이고 면접도 잘본것같아서 지금 너무 후회돼..
떨어뜨려달라고 전화걸고싶은데 중학교에서 대표로 망신줄것같고 얼마나황당하겠어
제발 떨어졌으면좋겠다 아는사람도 별ㄹ로없던데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