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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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불법 민간인사찰, 그 영역은 어디까지 인가?
미국 그림자정부(CIA, NSA)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첨단기술을 이용한 뇌해킹을 동반한 불법정신통제 실험이 대한민국에서도 조직적으로 자행되고 있으며, 이들에 동조하고 무고한 시민을 대상으로 테러를 저지르는 범죄 네트워크가 남녀노소 각계각층에 정상인의 가면을 쓰고 무고한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집단스토킹, 뇌해킹을 통한 개인의 불법 생체정보 수집, 눈에 보이지 않는 군사 신경교란 주파수무기 고문, 근거없는 루머유포 등을 통한 실직유도, 주거침입을 통한 음식에 약물주입, 물건파손 절도를 통한 타겟이 된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정신살해, 경제적 파탄, 자살유도 등 잔혹하고 지독한 사찰 및 인권유린에 대한 특별조사 및 범죄자들에 대한 형사, 민사처벌을 촉구합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불법 민간인사찰, 인간정신통제 실험 등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그림자정부(CIA, NSA)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전직 CIA 요원 케빈 쉽(Kevin Shipp) 증언
< 전직 NSA 요원이자 프로그래머인 윌리엄 비니(William Bill Binney) >
윌리엄 비니는 NSA에서 32년 동안 근무했으며, 그는 NSA의 역사상 최고의 수학가이자 암호해독가로 알려져 있다. 9/11이후, NSA는 허가받지 않고 미국 시민을 감시하기 위해, 극비로 암호명 스텔라윈드(Stellar Wind) 사찰프로그램을 시작 하였으며, 사찰의 전체 범위는 대중에 공개되지 않았다.
이 사찰프로그램은 자국 시민에 대한 감시라는 이유로 일반 활동과는 별개로 분리되었다. 하지만, NSA 헌장의 합법적인 사찰은 외국 첩보에 관한 것 뿐이다.
도청의 방법은 이어폰을 끼고 듣거나, 실제로 화면에 문자의 형태로 읽는 방식으로 원하는 모든 통신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 사찰 프로그램은 공개되어야 하고, 민주주의 국가로서 우리는 국가가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것에 찬성 혹은 반대여부를 논의해야 한다. 이 프로그램이 비밀리에 이루지는 것을 막아야한다. 우리는 기준이 무엇인지도 밝히지 않는, 살생부(KILL LIST)를 만들 수 없다.
이 사찰프로그램은 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KGB), 동독의 비밀경찰, 나치독일의 비밀경찰(Gestapo)이 그들의 시민을 대상으로 사용하기를 열망하였을 종류의 것이다. 지금 우리가 민주주의 국가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계속 민주주의 국가를 유지할 수 있을지 여부는 장담할 수 없다. 이것이 우리가 처한 진정한 위험이다.
< 전직 CIA 요원이자 과학자인 로버트던컨(Robert Duncan) 박사 >
신경교란(disruption) 라디오 주파수무기 실험의 일부를 맡은 캐임브리지 대학교의 기술 씽크탱크(think tank)의 멤버중의 한명인 나의 오래된 동료는 현재 전세계의 사람들을 고문하고 살해하는데 참여하고 있다. 미국, 영국 해군 과학자들 여러명이 살해 당하였다
보안기관의 분리(compartmentalization)라고 불리는 정보의 고립, 비밀 군사 작전과 일부 국가 기밀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 및 감독의 부족으로 인해, 미국 정부의 일부 사악한 자들이 통제에서 벗어나, 그들이 보호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나라를 파괴하고 있다.
나의 목표는 군대와 CIA 무기 실험자들이 끔찍한 실험 등을 계속 자행하고 있다는 점과, 정부 다른 부처가 그들을 저지하고, 책임을 추궁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이다.
두명의 고위 FBI요원과 몇몇 CIA요원들은 무작위로 선정된 일반대중들에 대한 MKULTRA 프로젝트 같은 정신통제(mind control)실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밝혔다. 그 후 이들중 두명은 프로그램의 일부가 되었고, 매일 사이코트로닉 고문을 받고 있다.
나는 인류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 당하기 전에, 전 세계가 이 무기에 대해서 공개 토론을 진행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있다. 이것이 내가 이른바 국가 기밀을 폭로하는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미국 그림자 정부와 결탁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들고 헌법을 유린하는 세력이 그림자정부 같은 감시체제를 만들어 현재 대한민국에서 무고한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침입, 약물주입과 더불어 뇌해킹을 통한 생각사찰 및 인간정신통제, 조종 실험 등 인권을 유린하고 말살하는 사악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지 특별조사가 시급합니다.
국제적인 감시사회 음모를 막아야 한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민간인 사찰의 합법화시도
-영국/미국의 죄 없는 시민을 잠재범죄자로 선정 감시, 교육하는 시스템 국내도입 움직임
: 범죄 전력이 없는 시민을 잠재범죄자로 선정하여 미리 감시하는 시스템은 독재체제에서나 상상해볼 수 있는 인권을 말살하는 큰 범죄이다. 죄를 범하지 않은 시민을 미리 예비 범죄자 낙인을 찍어 인권을 제한한다고 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민주주의 국가 시민이 절대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큰 범죄이다.
* 박근혜 전대통령 ‘사설탐정 합법화시도’
* 추미애 의원 ‘국정원 정권의 흥신소’였다 /‘쿠데타시도 정황 있었다’
- 정신사찰(생각사찰)프로그램 조직적으로 유포 되어 있다는 증언
타겟이 된 뇌해킹 피해자의 생각이 글자로 휴대폰이나 메신저로 실시간으로 뜨는 프로그램 뇌해킹 범죄자들에게 배포되어, 조직적으로 타겟의 생각사찰 진행하고 있다는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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